안전과 재난
우리 동네 안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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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값 없음 0곳
전국 시군구 256곳에서 한 해 동안 경찰이 접수한 범죄를 인구 10만 명당 건수로 봅니다. 전국 기준(전체)으로는 1,581,366건, 인구 10만 명당 3,088건입니다. 범죄 종류를 바꾸면 그 종류의 지도로, 지표를 바꾸면 행정안전부 지역안전지수 등급 지도로 바뀝니다.
전국 전체: 1,581,366건, 인구 10만 명당 3,088건. 범례 오른쪽 끝 색에 가까울수록 인구에 비해 범죄가 많이 접수된 곳입니다. 사는 사람보다 오가는 사람이 많은 도심은 높게 나옵니다.
전체 인구 10만 명당 범죄 순위
| 순위 | 지역 | 인구 10만 명당 범죄 | 계급(5단) |
|---|---|---|---|
| ‘’ 에 맞는 지역이 없습니다. | |||
이 지도의 한계
8가지- 경찰이 접수한 범죄 발생 건수입니다. 신고되지 않은 범죄는 들어 있지 않고, 범죄가 일어난 곳을 기준으로 셉니다. 그 동네에 사는 사람이 겪은 범죄 수와 같지 않습니다.
- 인구 10만 명당 건수는 같은 해 12월 주민등록 인구로 나눈 값입니다. 서울 중구, 종로구처럼 사는 사람보다 오가는 사람이 많은 곳은 실제 위험보다 높게 나옵니다.
- 「전체」에는 사기 같은 지능범죄와 음주운전 같은 교통범죄도 들어 있습니다. 길에서 마주칠 수 있는 범죄를 보려면 강력범죄, 폭력범죄, 절도범죄를 따로 고르십시오.
- 경찰청 자료는 수원시, 고양시처럼 일반구가 있는 시를 시 하나로 적습니다. 그 시의 구는 모두 시 전체 값으로 칠했고, 구별 장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 인천 제물포구, 영종구, 서해구, 검단구는 값 없음(빗금)입니다. 원본이 행정구역 개편 전 이름(중구, 동구, 서구)이라 새 구에 나눠 붙일 근거가 없습니다.
- 지역안전지수 등급은 행정안전부가 같은 종류의 지역(시, 군, 구)끼리 견주어 매긴 상대 등급입니다. 1등급이 가장 안전한 쪽이며, 시와 구의 등급을 서로 비교하지 않습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등급이 없습니다.
- 범죄 수가 많다고 그 동네에 사는 것이 위험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순위는 인구 10만 명당 건수가 낮은 곳부터 셉니다.
- 1년에 한 번 나오는 자료입니다. 범죄 수와 인구는 같은 해 값이며, 기준일은 화면 위 상태 줄에 있습니다.
자료가 어디서 왔고 조인 결측이 왜 생기는지는 자료 설명에 적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