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수 공작소

최고수 공작소 · 바뀐 것

언제 무엇이 바뀌었나

모두 136건 · 마지막 2026-10-29

새 도구를 내놓은 날, 자료를 새로 고친 날, 틀린 값을 고친 날, 도구를 내린 날을 전부 적습니다. 이 목록이 멈추면 사이트가 멈춘 것입니다.

2026

136건
  1. 전국 찜질방을 한 지도에 모았습니다. 우리 동네 찜질방과 사우나실 있는 곳

    행정안전부가 공개한 목욕장업 인허가 정보에서 찜질 시설로 신고한 곳만 골라 지도에 올렸습니다. 시군구마다 화면을 두고 새로 연 곳부터 세웠으며, 서울과 부산 같은 시도 전체와 수원, 천안, 창원 같은 시 전체도 한 장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목욕탕을 함께 하는 곳과 찜질방만 하는 곳을 나눴습니다. 24시 영업 여부와 요금은 원본에 없어 싣지 않았으니 가기 전에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

  2. 같은 성별 같은 나이대 백 명 가운데 내 키가 몇 번째인지 세는 키 백분위 계산기를 만들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표본의 성별, 나이대별 키 분포로 내 키가 상위 몇 %인지 셉니다. 같은 나이대의 평균 키와 중앙값, 같은 키가 20대 초반과 60대 초반 사이에서는 몇 번째인지도 함께 보입니다. 넣은 키와 나이는 브라우저 밖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3. 전국 수소충전소를 한 지도에 모았습니다. 우리 동네 충전소의 1kg 가격과 운영 시간

    한국석유관리원이 공개한 수소충전소 현황을 지도에 올렸습니다. 시군구마다 화면을 두고 충전소를 1kg 가격이 낮은 순으로 세웠으며, 서울과 부산 같은 시도 전체와 수원, 청주, 창원 같은 시 전체도 한 장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버스만 넣는 충전소는 따로 모아 승용차 운전자가 헛걸음하지 않게 했습니다. 지금 충전이 되는지는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

  4. 태어난 해의 돈이 지금 얼마인지, 짜장면과 버스 요금은 몇 배 올랐는지 세는 화폐가치 계산기를 만들었습니다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의 그해 연평균과 가장 최근 해 연평균을 견주어 그해 금액을 지금 돈으로 바꿉니다. 짜장면, 라면, 소주, 시내버스, 택시, 영화 관람, 목욕탕, 쌀이 그사이 몇 배 올랐는지도 함께 보입니다. 고른 해와 넣은 금액은 브라우저 밖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5. 우리 집 순자산이 전국 가구 중 상위 몇 %인지 세는 순자산 순위 계산기를 만들었습니다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의 전국 가구 순자산 경계값으로 우리 집이 백 가구 가운데 몇 번째쯤인지 셉니다. 중앙값 가구와의 차이와 다음 경계까지 남은 금액도 함께 보입니다. 넣은 금액은 브라우저 밖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6. 나이와 성별로 앞으로 남은 주말, 벚꽃 철, 설과 추석을 세는 기대수명 계산기를 만들었습니다

    통계청 완전생명표의 같은 성별 같은 나이 평균 기대여명으로 앞으로 남은 주말이 몇 번인지 셉니다. 해마다 한 번 오는 벚꽃 철과 설, 추석도 함께 세고, 평균 기대 수명에서 앞으로 남은 몫을 막대로 보입니다. 넣은 나이와 성별은 브라우저 밖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7. 전국 달빛어린이병원을 한 지도에 모았습니다. 밤과 주말에 아이를 데려갈 수 있는 우리 동네 병원

    국립중앙의료원이 공개한 달빛어린이병원 목록을 지도에 올렸습니다. 시군구마다 화면을 두고, 서울과 부산 같은 시도 전체와 수원, 청주, 창원 같은 시 전체도 한 장에서 볼 수 있습니다. 병원마다 대표전화를 달았습니다. 진료 요일과 시간은 목록에 없어 싣지 않았으니 가기 전에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

  8. 광고 스크립트를 광고 칸이 가까워질 때가 아니라 화면이 다 그려진 뒤에 받습니다

    광고 칸이 있는 화면에서만, 화면이 다 그려지고 브라우저가 한가해진 뒤에 광고 스크립트를 한 번 받습니다. 그동안은 첫 광고 칸까지 내리지 않으면 화면 아래 고정 광고도 뜨지 않아, 휴대폰 방문의 약 3분의 1이 사이트를 꾸리는 광고를 하나도 보지 않았습니다. 본문 광고 칸은 지금처럼 칸이 다가올 때 채우고, 광고를 싣지 않는 화면(핀 지도, 홈, 자료 카드, 만든 곳, 바뀐 것)은 그대로입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의 광고 줄도 같이 고쳤습니다.

  9. 전국 백년가게를 한 지도에 모았습니다. 우리 동네 백년가게가 몇 곳이고 어디에 있는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개한 백년가게 지정 현황 목록을 지도에 올렸습니다. 시군구마다 화면을 두고, 서울과 부산 같은 시도 전체와 전주, 포항, 창원 같은 시 전체도 한 장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에 좌표가 없어 주소로 위치를 찾았고, 찾지 못한 곳은 지도에서 뺐습니다. 먹는 곳과 그 밖 가게는 2022년 목록의 주요 사업으로 나눠서, 업종을 모르는 곳은 그대로 업종 모름으로 적었습니다.

  10. 지도 도구의 지역 화면 순서를 예전처럼 요약 먼저, 목록 다음으로 되돌렸습니다

    10월 9일부터 착한가격, 무더위쉼터 같은 도구의 지역 화면에서 전체 목록을 맨 위 카드 바로 아래로 올려 두었습니다. 열하루를 지켜보니 바로 떠나는 비율은 나아지지 않았고, 사이트를 꾸리는 광고는 휴대폰에서 크게 덜 보여 예전 순서로 되돌렸습니다. 목록은 맨 위 카드의 「전부 보기」를 누르면 바로 갑니다.

  11. 입사일과 마지막 근무일로 연차 일수와 미사용 연차수당을 계산하는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근로기준법 제60조대로 1년이 되기 전 매달 생기는 연차, 1년을 채우면 생기는 15일, 3년부터 2년마다 하루씩 25일까지 더하는 가산 연차를 셉니다. 연차는 1년(1년 전에는 1개월)을 마친 다음 날 근로관계가 있어야 생긴다는 대법원 판결 기준이라 딱 1년 다니고 퇴사하면 11일, 하루 더 다니면 26일로 나옵니다. 월 통상임금을 넣으면 남은 연차를 돈으로 받는 연차수당도 냅니다. 고용노동부 자료의 예시가 그대로 나오는지 매 빌드 검사합니다.

  12. 이번 주말 뭐하지에서 같은 축제가 두 번 세어지던 것을 고쳤습니다

    「2026 금천하모니축제」와 「금천하모니축제」처럼 해 표기나 지역 이름만 다르고 날짜와 자리가 같은 축제가 따로 서서, 성남시 분당구 축제 수가 16개로 하나 많았습니다. 이제 이런 축제는 하나로 세고, 올해 달력 전체에서 약 50건이 줄었습니다.

  13. 착한가격 지도에 대전, 대구, 울산, 제주 전체 장을 더했습니다

    대전광역시 563곳, 대구광역시 619곳, 울산광역시 250곳, 제주특별자치도 431곳의 착한가격업소를 한 장에 모았습니다. 지금까지 시도 장에는 구마다 몇 곳인지만 있고 가게 목록은 구 장에만 있었습니다. 시도 장과 구 장에는 이 전체 장으로 가는 링크를 달았고, 경상북도 같은 시도 장에는 10월 18일에 만든 포항시 같은 시 전체 장 링크도 달았습니다.

  14. 착한가격 지도에 포항시, 천안시, 청주시, 창원시, 수원시 전체 장을 더했습니다

    구가 여럿인 다섯 시의 착한가격업소를 시 하나의 장에 모았습니다. 포항시는 남구와 북구를 합친 288곳, 천안시 158곳, 청주시 194곳, 창원시 180곳, 수원시 184곳입니다. 시 장의 수는 구 장을 이어 붙인 것이라 순위는 매기지 않고, 구 장에는 그 시 전체 장으로 가는 링크를 달았습니다. 시 장 첫 화면의 작은 그림에는 합친 구의 경계와 가게 자리를 함께 그렸습니다.

  15. 휴대폰 지도 여섯 개가 화면 전체를 쓰고, 찾기 칸과 조건 알약이 지도 위로 올라왔습니다

    착한가격 지도, 무료주차장 지도, 무더위쉼터 지도, 한파쉼터 지도, 목욕탕 지도, 이번 주말 뭐하지가 휴대폰에서 화면 전체를 씁니다. 찾기 칸과 조건 알약은 지도 위에 떠 있고, 아래 목록은 두 줄만 보이다가 끌어 올리면 펼쳐집니다. 지도 이름 알약을 누르면 보던 자리 그대로 다른 지도로 바꿀 수 있습니다. 가게나 시설을 누르면 이름과 종류, 내 위치에서의 거리와 주소, 그리고 저장, 공유, 전화, 로드뷰, 길찾기 단추가 한 줄에 나옵니다. 카드에서 저장한 곳은 「저장한 곳」 알약에서 다시 찾을 수 있고,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아래 목록은 짧게 튕겨도 열리고 닫히며, 천천히 끌면 손가락을 따라옵니다. 저장한 곳은 지도에서도 노란 테두리로 보입니다. 찾기 칸 안내도 지도마다 「주차장 이름」, 「쉼터 이름」처럼 그 지도의 말로 적습니다.

  16. 계산기 위 입력 알약 줄의 「조건 더」가 휴대폰 화면 밖에 숨던 것을 고쳤습니다

    알약이 길면 마지막 「조건 더」가 화면 오른쪽 밖에 서서, 결과를 바꾸는 칸이 더 있다는 것을 줄을 밀어 봐야 알 수 있었습니다. 휴대폰 폭에서 계산기 18개 중 14개가 그랬습니다. 이제 「조건 더」는 줄 오른쪽 끝에 붙어 있고, 앞의 알약만 그 밑으로 밀립니다. 넓은 화면은 바뀐 것이 없습니다.

  17. 종부세 계산기가 집이 두 채 이상일 때 재산세 공제를 크게 잡아 종부세를 적게 내던 것을 고쳤습니다

    종부세에서 빼 주는 재산세는 집마다 따로 매긴 재산세를 기준으로 합니다. 재산세는 집마다 누진되므로 두 채 이상이면 한 채로 합쳐 매길 때보다 적고 공제도 줄어듭니다. 우리는 이 차이를 빼지 않아 홈택스 간이세액계산보다 종부세가 적게 나왔습니다(8억원과 7억 2,345만원 두 채 1,344,889원, 홈택스 1,569,163원). 이제 2주택은 두 채, 3주택 이상은 세 채로 나눠 계산하고, 모든 집이 공시가격 5억원 이상이면 홈택스와 원 단위까지 같습니다. 세대원이 따로 집을 가졌거나 공동명의 지분인 1주택은 따로 고를 수 있게 했습니다.

  18. 배기량과 처음 등록한 날로 올해 자동차세와 연납 금액을 계산하는 자동차세 계산기를 만들었습니다

    지방세법의 cc당 세액(자가용 80원, 140원, 200원), 차령 경감(3년째부터 해마다 5%, 최대 50%), 전기차 정액, 지방교육세 30%, 연납 공제(이자율 5%)를 옮겼습니다. 6월과 12월에 낼 돈, 1월과 3월에 한 번에 낼 때의 금액이 원 단위로 나오고, 배기량별 표와 차령별 표도 함께 실었습니다. 손으로 푼 사례를 매 빌드 검사합니다.

  19. 휴대폰 핀 지도에서 「내 위치」를 누르면 목록이 내 자리보다 북쪽에서 가까운 순으로 서던 것을 고쳤습니다

    휴대폰에서는 아래 목록 시트가 지도 아래쪽을 덮습니다. 「내 위치」나 동네 고르기로 옮기면 그 점이 지도 판의 가운데, 곧 시트 바로 위에 섰고, 가까운 순 목록은 보이는 칸의 가운데를 기준으로 섰습니다. 그래서 내 위치로 가면 목록이 약 600m 북쪽에서 가까운 순이 되어, 줄마다 적힌 걸음 분과 순서가 어긋났습니다. 이제 옮긴 점이 보이는 칸의 가운데에 섭니다. 착한가격업소, 무더위쉼터, 한파쉼터, 공영주차장, 목욕탕 지도 모두 같습니다. 넓은 화면은 바뀐 것이 없습니다.

  20. 퇴직금 계산기의 퇴직소득세가 홈택스 모의계산과 10원 다를 수 있던 것을 고쳤습니다

    퇴직소득세는 환산급여, 환산급여공제, 환산산출세액, 산출세액을 단계마다 원 미만을 버리며 계산합니다. 저희 계산기는 소수를 끝까지 끌고 가서 환산과세표준이 1원 적게 나오는 경우가 많았고, 퇴직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10원씩 어긋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2020년 1월 2일에 입사해 2025년 12월 31일까지 일하고 퇴직 전 3개월 임금이 953만원이면, 퇴직소득세는 183,690원이 아니라 183,700원, 지방소득세는 18,370원입니다. 홈택스 퇴직소득 지급명세서 모의계산에 같은 값을 넣은 사례 열두 개가 원 단위까지 같습니다.

  21. 무주택 기간, 부양가족, 청약통장으로 청약 가점을 내고 최근 당첨가점과 견주는 청약 가점 계산기를 만들었습니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별표1의 점수표(무주택 32점, 부양가족 35점, 통장 17점, 배우자 통장 최고 3점)를 옮겼습니다. 넣을 단지의 시도와 크기를 고르면 청약홈에 공개된 최근 2년 민영 주택형의 최저 당첨가점과 견줘, 내 점수로 당첨권이었던 곳의 비율을 보여 줍니다. 당첨가점 자료는 주 1회 다시 받습니다.

  22. 아파트 공시가격으로 올해 낼 주택 재산세와 7월, 9월 납부액을 계산하는 재산세 계산기를 만들었습니다

    지방세법의 공정시장가액비율(2026년 1세대 1주택 43%, 44%, 45%), 과세표준 상한, 표준세율과 1세대 1주택 특례세율, 도시지역분, 지방교육세를 옮겼습니다. 공시가격과 주택 수를 고르면 원 단위로 나오고, 작년 공시가격을 넣으면 과세표준 상한도 따집니다. 공시가격별 표도 함께 실었고, 두 세율표의 경계와 손으로 푼 사례를 매 빌드 검사합니다.

  23. 자료 목록과 자료 설명에서 담긴 수의 단위가 모두 「건」으로 나가던 것을 고쳤습니다

    자료 목록의 「담긴 곳」 칸이 어떤 자료든 「건」을 붙여, 계산기 자료는 계산기의 첫 값이 건수처럼 보였습니다. 예를 들어 최저임금 자료가 10,700건, 전기요금 자료가 59,980건으로 나왔습니다. 이제 도구마다의 자료 설명과 같은 단위를 씁니다. 최저임금은 10,700원, 공무원 봉급표는 258칸, 근로소득 백분위는 21,078,535명입니다.

  24.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의 소득세가 월급 1,000만원 이상에서 홈택스 조회와 다르던 것을 고쳤습니다

    과세 월급이 딱 1,000만원이면 간이세액표 맨 끝 줄의 세액을 그대로 써야 하는데, 저희 계산기는 1,000만원을 넘을 때만 붙는 25,000원을 더해 소득세가 25,000원 많았습니다. 또 1,000만원을 넘는 월급은 세액에서 10원 미만을 버려야 하는데 버리지 않아 소득세가 1원에서 9원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과세 월급 12,345,678원(1인 가구)의 소득세는 2,336,967원이 아니라 2,336,960원입니다. 홈택스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조회에 같은 값을 넣은 사례 스물여덟 개가 원 단위까지 같습니다.

  25. 연봉 실수령액과 시급 계산기의 국민연금, 고용보험이 공단 계산과 10원에서 50원 다르던 것을 고쳤습니다

    국민연금은 월급에서 천원 미만을 버린 금액(기준소득월액)에 4.75%를 곱하는데, 저희 계산기는 버리지 않고 곱했습니다. 그래서 월급 끝자리에 따라 국민연금이 10원에서 50원 많았습니다. 또 고용보험은 월급 300만원처럼 딱 떨어지는 금액에서 컴퓨터 소수 계산 오차로 27,000원이 아니라 26,990원으로 나왔습니다. 예를 들어 연봉 5,000만원(식대 20만원, 1인 가구)의 국민연금은 188,410원이 아니라 188,380원이고, 월 실수령액은 3,571,577원입니다.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모의계산에 같은 월급을 넣은 사례 아홉 개가 원 단위까지 같습니다.

  26. 전기요금 계산기가 사용량에 따라 청구액을 10원에서 20원 많이 내던 것을 고쳤습니다

    한전은 전력량요금의 원 미만을 버리는데, 저희 계산기는 반올림했습니다. 그래서 사용량 1kWh 마다 따지면 스무 번에 한 번꼴로 청구액이 10원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그 외 계절 저압 241kWh 는 42,560원이 아니라 42,550원이고, 819kWh 는 241,680원이 아니라 241,660원입니다. 한전ON 전기요금계산기에 같은 사용량을 넣은 사례 열여섯 개가 원 단위까지 같습니다. 연료비조정요금 기준도 10월부터 적용되는 2026년 4분기 단가로 고쳤습니다. 금액은 3분기와 같은 kWh당 5.0원입니다.

  27. 출산휴가, 육아휴직, 육아기 단축 급여의 10원 미만을 버리게 했습니다

    고용보험 급여는 10원 미만을 버리고 줍니다. 저희 계산기는 원 단위까지 내서, 통상임금 끝자리가 0 이 아니면 고용24 모의계산보다 몇 원에서 몇십 원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통상임금 1,234,567원으로 석 달 육아휴직을 하면 3,703,701원이 아니라 달마다 1,234,560원씩 3,703,680원입니다. 고용24 에 같은 값을 넣은 사례 열여섯 개가 원 단위까지 같습니다.

  28. 퇴직금 계산기가 5월 말 퇴직에서 퇴직금을 1% 남짓 적게 내던 것을 고쳤습니다

    퇴직일이 5월 29일(평년), 30일, 31일이면 3개월 전 같은 날이 2월에 없습니다. 고용노동부 퇴직금 계산기는 이때 평균임금 산정기간을 3월 1일부터 잡는데, 저희는 2월 마지막 날부터 세어 하루가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퇴직일 2026년 5월 31일, 3개월 임금 900만원, 상여 600만원, 연차수당 60만원이면 퇴직금은 22,283,174원이 아니라 22,528,045원입니다. 같은 때 1일 평균임금과 퇴직금의 끝수도 그 계산기에 맞춰, 같은 값을 넣은 사례 열두 개가 원 단위까지 같습니다.

  29. 연봉, 시급, 지역건강보험료 계산기의 장기요양보험료가 공단 계산보다 10원 적게 나오던 것을 고쳤습니다

    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에 장기요양보험료율 0.9448%를 건강보험료율 7.19%로 나눈 비율을 곱합니다. 저희는 이 비율을 13.14%로 반올림해 곱했는데, 국민건강보험공단 모의계산은 반올림하지 않아 일부 금액에서 10원에서 20원이 달랐습니다. 예를 들어 보수월액 500만원의 장기요양보험료는 23,610원이 아니라 공단과 같은 23,620원입니다. 공단 모의계산에 같은 값을 넣어 맞춘 사례를 시험으로 남겼습니다.

  30. 소득과 집 공시가격, 전월세 보증금으로 지역가입자가 한 달에 내는 건강보험료를 계산하는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의 보험료율과 재산 등급표, 보건복지부 상한 하한 고시를 옮겨, 소득에 매기는 보험료와 재산에 매기는 보험료, 장기요양보험료를 나눠 보여 줍니다. 근로소득과 연금소득은 절반만, 이자와 배당은 합이 1천만원을 넘을 때만 넣고, 1세대 1주택 공정시장가액비율과 전월세 평가, 재산 기본 공제를 반영했습니다. 자료 설명에 재산 등급표와 소득별, 공시가격별 보험료 표를 실었고, 조문대로 손으로 푼 사례가 모두 그대로 나오는지 매 빌드 검사합니다.

  31. 통상임금과 회사 규모로 출산휴가 동안 받는 급여와 회사 몫을 계산하는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고용보험법의 출산전후휴가 급여 지급 기간과 고용노동부 상한액 고시를 옮겨, 본인 출산과 배우자 출산 휴가에서 고용보험이 주는 급여와 회사가 유급 기간에 채우는 금액을 나눠 보여 줍니다. 아이 한 명, 미숙아, 쌍둥이 이상의 휴가 일수와 우선지원 대상기업 여부, 최저임금 하한을 반영하고, 자료 설명에 통상임금별 금액 표와 우선지원 대상기업 기준 표를 실었습니다. 조문대로 손으로 푼 사례가 모두 그대로 나오는지 매 빌드 검사합니다. 받을 자격의 판정은 하지 않습니다.

  32. 지원금 지역 화면 첫머리에 정부24에서 많이 본 그 동네 제도 셋이 보입니다

    지금까지는 휴대폰에서 첫 제도 이름이 광고 칸 다음, 한참 아래에서야 나왔습니다. 이제 머리 단추 바로 아래에 정부24에서 많이 본 순서로 제도 셋이 이름과 한 줄 요약으로 섭니다. 누르면 아래 그 제도 카드가 펼쳐진 채로 열립니다. 많이 받은 순서가 아니라 많이 본 순서이고, 아래 제도 목록과 글은 그대로입니다.

  33. 계산기와 자격증 화면의 다음에 볼 만한 것에 그 일과 이어지는 도구가 먼저 보입니다

    지금까지는 같은 판형과 같은 분야 순서로 골라서, 자격증 종목 화면에는 쉼터와 주차장 지도가, 전월세 전환 계산기에는 공무원 봉급표가 섰습니다. 이제 도구마다 관련 도구를 넷까지 정해 두고 먼저 세웁니다. 자격증에는 실업급여와 정부 지원금, 집 문제 계산기에는 아파트 실거래가와 세금 계산기, 봉급표에는 다른 봉급표와 정근수당이 섭니다. 화면 배치는 그대로이고 링크가 가는 곳만 바뀝니다.

  34. 자격증 종목 화면을 링크로 보내면 그 종목의 어려운 순 순위 그림이 미리보기로 보입니다

    지금까지는 종목 화면 링크를 보내면 도구 공용 그림이 나왔습니다. 이제 순위에 드는 414개 종목은 「카드로 보내기」와 같은 글(종목 이름, 어려운 순 순위, 등급 안 순위)이 담긴 그림이 미리보기로 보입니다. 같은 판형을 쓰는 연봉 값별 화면의 가로 그림도 큰 글자와 아래 줄 사이에 여백이 생기도록 큰 글자 크기를 맞추었습니다.

  35. 통상임금과 줄이는 근로시간으로 한 달에 받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를 계산하는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고용보험법 시행령의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 산식을 옮겨 매주 처음 줄이는 시간과 나머지 시간을 나눠 지급률과 상한, 하한을 적용합니다. 근로시간에 비례해 줄어든 회사 월급과 더한 한 달 수입, 단축 전보다 줄어드는 금액도 보여 주고, 자료 설명에 통상임금과 단축 후 시간별 금액 표를 실었습니다. 조문대로 손으로 푼 사례 여섯 건이 그대로 나오는지 매 빌드 검사합니다. 받을 자격의 판정은 하지 않습니다.

  36. 통상임금과 쉬는 개월 수로 달마다 받는 육아휴직급여를 계산하는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고용보험법 시행령의 육아휴직 급여 산식을 옮겨 첫 석 달, 다음 석 달, 일곱째 달부터의 지급률과 상한, 하한을 달마다 적용합니다. 자녀 생후 18개월 안에 부모가 모두 쉬는 특례(부모가 겹치게 쓴 개월만큼 첫 여섯 달 상한이 오름)와 한부모 특례도 고를 수 있고, 자료 설명에 방식별 상한 표를 실었습니다. 조문대로 손으로 푼 사례 일곱 건이 그대로 나오는지 매 빌드 검사합니다. 받을 자격의 판정은 하지 않습니다.

  37. 보증금을 월세로 바꿀 때 한 달 월세와 법정 전환율 상한을 계산하는 전월세 전환 계산기를 만들었습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과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의 전환율 상한 조문을 옮기고, 상한을 정하는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매주 경제통계시스템과 대조합니다. 바꿀 보증금과 방향, 주택과 상가를 고르면 한 달 월세 차이가 원 단위로 나오고, 자료 설명에 보증금별 월세 표와 상가 환산보증금 기준을 두었습니다.

  38. 착한가격, 무더위쉼터 같은 지도 도구의 지역 화면에서 가게와 장소 목록을 맨 위 카드 바로 아래로 올렸습니다

    지역 화면에 온 분은 대부분 그 동네 목록을 찾습니다. 지금까지는 휴대폰에서 요약과 한눈에 보기, 작은 지도를 지나 화면 넷을 내려야 목록이 나왔습니다. 이제 맨 위 카드 바로 아래에 전체 목록이 오고, 요약과 작은 지도, 옆 동네 링크는 목록 뒤에 옵니다. 내용은 하나도 빠지지 않았고 자리만 바뀌었습니다. 착한가격업소, 무더위쉼터, 한파쉼터, 무료주차장처럼 지도에 점을 찍는 도구의 지역 화면에만 해당합니다.

  39. 지도가 늦거나, 결과가 없거나, 불러오지 못할 때와 없는 주소에서 할 일을 먼저 보여 드립니다

    핀 지도에서 자료를 받는 데 1초가 넘으면 돋보기를 든 알짜핀이 "가까운 가게를 찾고 있어요"라고 알려 드립니다. 조건에 맞는 곳이 화면에 없으면 이유와 함께 조건 풀기와 지도 넓히기를, 지도를 불러오지 못하면 원인과 다시 시도를 보여 드립니다. 주소를 복사하면 화면 위에 무엇이 열리는지 알림이 2.5초 동안 뜹니다. 없는 주소에는 도구를 바로 찾는 찾기 줄과 많이 찾는 곳 셋을 먼저 두고, 전체 도구 목록은 그 아래에 그대로 둡니다.

  40. 착한가격 지도에서 지금 보는 화면의 가장 싼 20%를 초록으로 칠하고, 가게 카드에 동네 중앙값과의 차이를 적습니다

    지도 위 가격 알약 가운데 지금 화면에서 가장 싼 20%를 초록과 아래 화살표로 칠하고, 그 기준(예: 5,000원 이하)을 왼쪽 위에 한 줄로 적습니다. 화면을 옮기면 기준도 다시 셉니다. 가게를 고르면 카드에 가격을 크게 적고 "관악구 음식점 중앙값 7,900원보다 2,400원 싸요"처럼 그 시군구 음식점 중앙값과의 차이를 한 줄로 보여 드립니다. 중앙값은 지역 화면과 같은 값입니다. 한 시군구를 보고 있으면 아래쪽에 그 지역 목록으로 가는 단추가 서고, 고른 가게가 아래 목록 판에 가리면 지도가 위로 비켜 줍니다. 다른 지도(무료주차장, 무더위쉼터, 한파쉼터, 목욕탕, 이번 주말 뭐하지)에는 목록 단추와 비켜 주기만 들어갑니다.

  41. 상단 바와 홈에 안내인 알짜핀을 두고, 어두운 화면의 색칠 지도도 진할수록 큰 값으로 칠합니다

    사이트 이름 앞에 지도 핀 모양의 안내인 알짜핀을 두었습니다. 홈에 처음 오시면 제목 옆에 알짜핀이 떨어져 박히며 한 번 인사하고, 두 번째부터는 서 있기만 합니다. 움직임 줄이기를 켜 두셨으면 움직이지 않습니다. 어두운 화면의 색칠 지도는 지금까지 밝을수록 큰 값이었는데, 밝은 화면과 같게 진할수록 큰 값으로 바꿨습니다. 가장 진한 칸도 바탕과 구분되게 맞췄고, 숫자와 범례 순서는 그대로입니다.

  42. 지역 화면의 「다른 동네와 견주기」 단추 시험을 끝냈습니다

    10월 4일부터 방문자의 절반에게만 지역 화면 머리 카드 아래 「다른 동네와 견주기」 단추를 보여 드렸습니다. 4주 안에 어느 쪽이 나은지 가릴 만큼 방문이 모이지 않아 시험을 끝내고, 모든 분께 단추가 없는 원래 화면을 보여 드립니다. 두 동네를 견주는 기능은 더 쉬운 모양으로 다시 준비합니다. 이미 받으신 견주기 주소는 지금처럼 열립니다.

  43. 3.3%를 떼고 받는 금액과 5월 종합소득세 때 돌려받을 돈을 계산하는 3.3 계산기를 만들었습니다

    국세청 2025년 귀속 경비율 고시의 업종코드 940 인적용역 줄과 소득세법의 원천징수, 기본공제, 세율, 표준세액공제를 옮겼습니다. 한 번 받는 금액(세전이나 통장에 들어온 금액)과 1년 횟수, 업종코드, 작년 수입을 고르면 단순경비율이나 기준경비율로 정산한 값이 원 단위로 나옵니다. 손으로 푼 사례를 매 빌드 검사합니다.

  44. 시군구별 범죄 발생과 행정안전부 안전 등급을 보는 우리 동네 안전 지도를 만들었습니다

    경찰청이 해마다 내는 범죄 발생 통계를 같은 해 주민등록 인구로 나눠 인구 10만 명당 건수로 칠했습니다. 범죄 종류를 고를 수 있고, 행정안전부 지역안전지수의 여섯 분야 등급도 같은 지도에서 봅니다. 순위는 건수가 낮은 곳부터 세며, 시군구마다 범죄 종류별 건수를 전국 값과 나란히 적은 장을 따로 두었습니다.

  45. 색칠 지도 두 곳의 색 설명이 그림과 어긋나던 것을 고쳤습니다

    아파트 실거래가 지도는 「색이 진한 쪽이 비싼 동네」라고 적었는데, 어두운 화면에서는 비싼 동네가 밝은 색으로 그려져 거꾸로 읽혔습니다. 자영업 생존지도는 늘어난 쪽과 줄어든 쪽이 모두 진한 색이라 어느 화면에서나 어느 쪽이 늘어난 동네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이제 두 설명 모두 범례의 어느 끝에 가까운지로 적어 밝은 화면과 어두운 화면에서 같게 읽힙니다. 지도의 색과 숫자는 그대로입니다.

  46. 자격증 종목 화면에 국가기술자격 가운데 어려운 순 순위와 카드로 보내기를 넣었습니다

    합격률 바로 아래에 이 종목이 합격까지 가기 어려운 순으로 몇 위인지 한 줄로 적었습니다. 잣대는 같은 해 필기 합격률과 실기 합격률을 곱한 근사치이고, 응시자가 적거나 올해 치르지 않은 종목은 순위에 넣지 않았습니다. 「카드로 보내기」를 누르면 순위를 담은 카드 그림과 이 화면 주소를 보낼 수 있습니다. 카드는 브라우저에서 그리며 입력값은 없습니다.

  47. 공시가격 합계와 주택 수로 12월에 낼 주택분 종합부동산세를 계산하는 종부세 계산기를 만들었습니다

    종합부동산세법의 공제액, 공정시장가액비율, 2주택 이하와 3주택 이상 세율표, 재산세 공제, 1세대 1주택자의 나이와 보유 기간 공제, 농어촌특별세를 옮겼습니다. 공시가격 합계와 주택 수, 나이와 보유 기간을 고르면 원 단위로 나오고, 공시가격별 표도 함께 실었습니다. 두 세율표의 경계와 손으로 푼 사례를 매 빌드 검사합니다.

  48. 휴대폰에서 아파트 거래와 자영업 목록이 너무 성기게 보이던 것을 바로잡았습니다

    휴대폰에서 지역 화면의 거래 목록이 칸마다 빈 줄을 하나씩 남기고 있어, 한 화면에 거래 두 건도 다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이제 칸이 촘촘하게 붙어 한 화면에 서너 건이 보이고, 경주시 아파트 화면은 길이가 약 40% 줄었습니다. 목록의 거래와 숫자는 그대로입니다.

  49. 「전부 보기」를 눌렀는데 목록까지 가지 않던 것을 바로잡았습니다

    휴대폰에서 지역 화면의 「전부 보기」나 종류 알약을 누르면, 내려가는 도중에 광고가 끼거나 화면이 살짝 움직여 중간에 멈추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제 멈춘 자리가 목적지와 다르면 바로 맞춰, 누른 곳의 맨 위가 머리줄 바로 아래에 섭니다.

  50. 휴대폰에서 지도가 잘 보이고 잘 눌리도록 바꿨습니다

    핀 지도 넷에서 지도 아래에 남던 빈 화면을 없앴고, 눌러도 열리지 않던 가격 꼬리표와 단추에 가려지던 대표 메뉴와 가격을 고쳤습니다. 가격 꼬리표는 작은 알약으로 줄여 지도 글자가 보이고, 여러 곳을 묶은 표시는 둥근 원에 곳을 붙여 가격과 구별합니다. 색칠 지도는 휴대폰에서 지도가 먼저 나오고, 한 시도를 확대해 그 시도 안에서 견준 색으로 보여 줍니다. 범례는 한 줄로 줄였습니다.

  51. 잘리거나 꺾이던 알약, 번호 목록, 순위 칸을 바로잡았습니다

    정근수당 계산기의 직종 알약이 휴대폰 화면 오른쪽 끝에서 잘려 「공무원」과 「군인」으로 짧게 적습니다. 자료 설명의 번호 목록에 번호가 보이고 목록 뒤 문단이 띄어 있습니다. 열이 많은 시군구 표에서 두 자리 순위가 두 줄로 꺾이던 것도 한 줄로 보입니다.

  52. 월 봉급과 근무연수로 공무원 정근수당과 가산금, 명절휴가비를 계산하는 정근수당 계산기를 만들었습니다

    공무원수당 등에 관한 규정의 정근수당 지급 구분표(별표 2)와 명절휴가비 조문을 옮겼습니다. 봉급과 근무연수를 넣으면 1월과 7월의 정근수당, 매달 붙는 가산금, 설과 추석의 명절휴가비와 1년 합이 원 단위로 나옵니다. 공무원, 경찰 소방, 교원 봉급표의 결과에서 봉급을 그대로 넘겨 계산할 수 있습니다. 지급률의 순서와 손으로 푼 사례를 매 빌드 검사합니다.

  53. 우리 동네에서 곧 열리는 축제를 가까운 곳 축제보다 먼저 보여 드립니다

    시군구 축제 화면의 첫 화면에는 이 지역의 다음 축제 하나와 이웃 지역 축제 셋이 서서, 경주시처럼 사흘 뒤에 신라문화제가 열리는 지역도 그 축제는 맨 아래 목록에서만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 첫 화면에 이 지역에서 아직 끝나지 않은 축제 셋을 먼저 적고, 가까운 곳 축제는 그 아래에 둡니다. 누르면 아래 목록의 그 축제로 갑니다.

  54. 시군구 화면 눈금에서 10보다 작은 값이 눈금 밖으로 밀려나던 것을 고쳤습니다

    목욕탕, 공영주차장, 무더위쉼터, 한파쉼터의 시군구 화면은 표 마지막 칸의 눈금이 10부터 시작해서, 영업 6년차 목욕탕처럼 10보다 작은 값이 모두 눈금 밖 화살촉으로 그려졌습니다. 이제 눈금이 1부터 시작해 이런 값도 눈금 위에 자리를 잡습니다. 착한가격업소 화면의 눈금은 그대로입니다.

  55. 우리 동네 축제가 다 끝났을 때, 가까운 곳에서 곧 열리는 축제를 바로 보여 드립니다

    시군구 축제 화면은 올해 축제를 모두 실어서, 가을이 되면 많은 화면이 모두 끝났다는 안내로 끝났습니다. 이제 첫 화면에 이웃 지역에서 아직 끝나지 않은 축제 셋을 날짜, 지역, 직선 거리와 함께 적습니다. 보시는 날짜에 이미 끝난 축제는 빼고, 누르면 그 지역의 축제 화면으로, 화면이 없는 지역이면 지도의 그 자리로 갑니다.

  56. 목욕탕 지도를 냅니다. 우리 동네 목욕탕과 찜질방이 몇 곳인지, 어디가 가장 오래됐는지

    전국에서 지금 영업 중으로 신고된 목욕탕, 찜질방, 한증막 5,573곳을 지도에 올렸습니다. 시군구마다 따로 화면을 두어 그 동네에 몇 곳이 있는지, 찜질방이 있는 곳은 어디인지, 허가받은 지 가장 오래된 곳은 어디인지 바로 보입니다. 지도에 오른 곳 가운데 가장 오래된 곳은 1958년에 허가받아 지금도 영업 중입니다. 운영시간과 요금은 원본에 없어 싣지 않았습니다. 좌표가 없는 155곳은 지도에서 빠졌고, 그 수를 자료 설명에 그대로 적었습니다.

  57. 시군구마다 올해 축제 일정을 모아 보는 화면을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축제 지도는 앞으로 60일 안에 열리는 행사만 보여 주어, 우리 동네 축제가 일 년에 몇 번, 언제 열리는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이제 시군구마다 올해 열리는 축제를 달별로 모은 화면이 있습니다. 이미 끝난 축제도 날짜와 함께 남기고, 다음에 열리는 축제는 보시는 날짜에 맞춰 맨 위에 적습니다. 축제가 세 개 이상인 시군구에만 화면을 만들었고, 지도는 지금처럼 앞으로 60일을 보여 줍니다.

  58. 지역 화면에서 지도로 가는 길을 셋으로 나눠 기록합니다

    지역 화면에서 지도로 가는 길은 「지도에서 열기」 단추, 동네 지도 그림, 목록의 가게 이름 셋입니다. 가게 하나의 위치를 보려고 지도 화면을 통째로 불렀다가 돌아오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야 지도를 열지 않고 위치를 보여 줄지 정할 수 있어서, 셋 가운데 무엇을 눌렀는지만 기록합니다. 가게 이름은 보내지 않습니다.

  59. 지도의 가격 꼬리표와 점이 제자리를 가리킵니다

    지도를 옮기거나 키우면 가격 꼬리표가 작은 점으로 바뀌거나 점이 다시 꼬리표가 됩니다. 이때 자리를 재는 크기가 바뀌기 전 크기로 남아 있어서, 꼬리표와 점이 실제 자리에서 많게는 28px 비켜 그려졌고 가까운 꼬리표끼리 겹치기도 했습니다. 이제 그릴 때마다 지금 크기로 자리를 맞추므로 지시침 끝이 언제나 그 가게의 자리이고, 꼬리표끼리 겹치지 않습니다. 휴대폰과 넓은 화면 모두 해당합니다.

  60. 넓은 화면 지도에서 다섯 자리 가격이 끝까지 보입니다

    컴퓨터 화면의 지도에서 13,000원처럼 다섯 자리 가격은 꼬리표 폭이 아주 조금 모자라 「13,0…」으로 잘려 보였습니다. 꼬리표 폭을 조금 넓혀 이제 가격이 끝까지 보입니다. 휴대폰 화면은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

  61. 휴대폰 지도에서 가격 꼬리표가 서로 겹쳐 가려지지 않습니다

    휴대폰에서는 손가락으로 누르기 쉽게 가격 꼬리표를 크게 그립니다. 그런데 겹치는지 따질 때는 작은 꼬리표 크기로 재고 있어서, 위아래로 가까운 꼬리표가 겹쳐 그려지고 뒤의 가격은 앞 꼬리표에 가려 읽히지 않았습니다. 이제 화면에 그린 크기 그대로 재어 겹치는 꼬리표는 작은 점으로 줄입니다. 그래서 가려지지 않고 온전히 읽히는 가격이 늘었습니다. 넓은 화면에서는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

  62. 지역 화면 맨 위의 큰 숫자를 누르면 전부 목록으로 내려갑니다

    지역 화면 맨 위 색판의 큰 숫자(예: 50곳)를 눌러도 아무 일이 없었습니다. 휴대폰에서 그 숫자를 누르는 분이 적지 않았습니다. 이제 그 숫자를 누르면 「전부 보기」와 같이 아래 전부 목록으로 내려갑니다. 숫자와 모양은 그대로입니다.

  63. 휴대폰 지도의 「가까운 순」 목록이 보이는 지도의 한가운데를 기준으로 섭니다

    휴대폰에서는 아래 목록 칸이 지도 아래쪽을 덮습니다. 지금까지는 덮인 곳까지 친 지도 전체의 가운데에서 가까운 순으로 목록을 세워, 첫 줄이 화면 아래쪽 가게가 되고 걸어서 걸리는 시간도 실제로 보는 곳보다 길게 적혔습니다. 이제 목록 칸에 가리지 않은 지도의 한가운데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넓은 화면에서는 달라지는 것이 없고, 공유하는 주소도 그대로입니다.

  64. 지역 화면에서 「지도에서 열기」를 누르면 그 지역 장소가 모인 곳이 열립니다

    지금까지는 시군구 경계의 한가운데로 지도를 열었습니다. 그 자리가 산이나 들일 때가 많아, 휴대폰 첫 화면에 그 지역 장소가 평균 세 곳 중 한 곳꼴로만 보였고 한 곳도 안 보이는 지역도 있었습니다. 이제 그 지역 장소들이 모인 곳을 가운데에 두고, 아래 목록 칸에 가리지 않게 맞춘 넓이로 엽니다. 착한가격, 무더위쉼터, 한파쉼터, 무료주차장 지도의 지역 화면이 모두 같습니다.

  65. 자격증 종목 화면 맨 위에 최근 합격률을 바로 보이게 했습니다

    종목 화면은 제목에 합격률을 내걸었지만, 휴대폰에서는 합격률 숫자가 시험 일정표 아래 한 화면 넘게 내려가 있었습니다. 이제 종목 이름 바로 아래 칸에 최근 연도의 필기와 실기 합격률이 먼저 서고, 연도 글자를 누르면 아래 합격률 절로 내려갑니다. 응시자가 적은 종목은 지금처럼 안내 문장을 먼저 보입니다.

  66. 홈 찾기 줄에 숫자까지 넣으면 계산이 끝난 화면으로 바로 갑니다

    예를 들어 「연봉 4500만원 부양가족 3명」, 「퇴직금 월급 300 5년 일했어」, 「시급 1만원 하루 8시간 주 5일」처럼 물으면, 찾기 줄이 맞는 계산기를 고르고 질문 속 숫자를 칸에 넣은 주소를 맨 위에 보여 줍니다. 무엇을 어느 칸에 넣었는지 줄에 그대로 적고, 어느 칸인지 알 수 없는 숫자는 넣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 AI 도우미가 이 사이트의 계산기를 직접 부를 수 있게 하는 웹 표준(WebMCP)도 붙였습니다. 이 기능을 켠 크롬에서만 움직이고, 입력값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67. 호봉으로 국립대학 교원 등의 봉급과 조교 봉급을 찾는 국립대 교원 봉급표를 만들었습니다

    공무원보수규정 별표 12(2026년 2월 개정)의 봉급표를 옮겼습니다. 호봉을 고르면 월 봉급, 12개월 합, 같은 호봉 조교의 봉급이 나오고, 전체 표와 직명별 시작 호봉을 실었습니다. 국립대학의 교수, 부교수, 조교수는 연봉제라 이 표가 곧 교수 월급이 아니라는 점과 연봉 하한을 함께 적었습니다. 표의 증가 순서와 원본 대조 칸을 매 빌드 검사합니다.

  68. 지도와 계산기 주소 끝의 위치와 입력값이 방문 통계로 나가던 것을 막았습니다

    방문 통계에는 계산기에 넣은 값 같은 입력값을 보내지 않는다고 적어 두었지만, 지도를 움직이거나 계산기 값을 바꿔 주소 끝이 바뀔 때마다 통계 도구가 그 주소 전체를 한 번 더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도의 가운데 위치와 계산기에 넣은 값 일부가 통계에 남았습니다. 이제 주소 끝을 바꿀 때 통계 도구가 알아채지 못하게 바꾸어, 물음표 앞 경로만 나갑니다. 공유 링크와 뒤로 가기는 그대로입니다.

  69. 지역 화면 머리 카드의 종류 알약을 누르면 그 표로 내려가게 했습니다

    지역 화면 맨 위 카드의 「음식점 42곳」, 「미용 등 8곳」 같은 알약은 단추처럼 생겼지만 눌러도 아무 일이 없었습니다. 이제 누르면 아래 전체 표에서 그 종류를 모은 절로 바로 내려갑니다. 적힌 글과 숫자는 그대로입니다.

  70. 지역 화면에서 다른 동네와 두 곳을 나란히 견줄 수 있게 했습니다

    착한가격업소처럼 지도에 점으로 찍는 도구의 지역 화면 머리 카드 아래에 「다른 동네와 견주기」 단추를 두었습니다. 고른 지역의 대표 값과 시도 안 순위를 지금 보는 곳 옆에 놓고, 두 곳을 담은 링크를 보낼 수 있습니다. 보내 주신 링크로 들어오신 분께는 같은 비교가 바로 열립니다. 단추는 먼저 방문하신 분의 절반께만 보여 드리고, 비교를 보내는 분이 늘어나는지 숫자로 본 뒤 모두에게 둘지 정합니다. 검색이 읽는 본문과 숫자는 두 쪽이 같습니다.

  71. 월급과 나이, 가입 기간으로 실업급여를 계산하는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고용보험법의 산식대로 1일 평균임금의 60%를 구하고, 하루 상한액(2026년 이직자 기준)과 최저임금으로 정해지는 하한액 안에 맞춘 뒤 나이와 가입 기간으로 정해진 받는 날수를 곱해 총액을 냅니다. 주 근로시간이 짧으면 줄어드는 하한액도 반영합니다. 자료 설명에 받는 날수 표와 상한액, 하한액의 근거 조문을 실었고, 조문대로 손으로 푼 사례 일곱 건이 그대로 나오는지 매 빌드 검사합니다. 받을 자격의 판정은 하지 않습니다.

  72. 화면을 고칠 때 두 안을 나눠 비교하는 장치를 넣었습니다

    화면을 크게 바꿀 때 방문하신 분을 반씩 나눠 지금 화면과 고친 화면을 보여 드리고, 더 편한 쪽을 숫자로 골라 남기려고 합니다. 어느 쪽을 보여 드릴지는 브라우저에 글자 하나(A 또는 B)로 기억하고, 검색이 읽는 본문과 숫자는 두 쪽이 같습니다. 지금은 두 쪽 화면이 똑같은 상태로 장치가 제대로 나누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브라우저에 남기는 것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모두 적었습니다.

  73. 화면에서 불편한 곳을 찾으려고 화면 사용 기록(Microsoft Clarity)을 붙였습니다

    지역 화면, 값별 화면, 홈처럼 주소가 경로뿐인 화면에서 누른 자리와 내린 깊이를 모아 불편한 곳을 찾습니다. 입력 칸의 값과 화면의 숫자는 가린 뒤에 보내고, 계산기와 지도 화면에서는 부르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었습니다.

  74. 지역 화면 제목과 범례에 남아 있던 기호와 공백을 다듬었습니다

    지원금 지역 화면에서 출산 지원 절의 제목이 기호로 두 토막을 이어 '출산지원금 2건 포함'으로 끝났습니다. 이제 '지원 18건, 그중 출산지원금 2건'처럼 쉼표로 이어 적습니다. 세는 방법과 목차, 절 주소는 그대로입니다. 착한가격업소, 주차장, 쉼터 지역 화면의 눈금 그림 아래 범례에서 '0곳 :'처럼 쌍점 앞에 붙던 공백도 없앴습니다. 쉼터 지역 화면의 표와 지도 상세카드에서 주소 끝 괄호가 '(역삼동, )'처럼 빈 조각을 달고 나오던 것도 '(역삼동)'으로 다듬었습니다. '56 , 주민센터'처럼 쉼표 앞에 붙던 공백도 뗍니다. 주소 원본은 그대로 둡니다.

  75. 계산기 화면의 답 아래에 광고 한 칸을 더 두었습니다

    계산기 본화면과 값별 화면에서, 공유 단추와 다음 갈 곳 아래에 넓게 띄운 뒤 「내역」 앞에 한 칸을 두었습니다. 입력 칸과 결과 카드와 단추 옆에는 여전히 두지 않고, 제목 위에도 두지 않습니다. 맨 아래 한 칸은 그대로이고, 핵 지도와 홈과 자료 카드에 싣지 않는다는 약속도 그대로입니다.

  76. 병장부터 대장까지 계급과 호봉으로 월 봉급을 찾는 군인 봉급표를 만들었습니다

    공무원보수규정 별표 13(2026년 1월 개정)의 군인 봉급표를 옮겼습니다. 하사부터 소장까지는 호봉별로, 병(이병부터 병장까지)과 중장, 대장은 비고에 적힌 금액 하나로 넣었습니다. 계급과 호봉을 고르면 월 봉급, 12개월 합, 다음 호봉과 한 계급 위와의 차이가 나오고, 전체 표를 실었습니다. 표의 증가 순서와 원본 대조 칸을 매 빌드 검사합니다. 수당이 빠진 기본급입니다.

  77. 계산기 결과를 공유할 때 붙는 글에서 내 값을 맨 앞에 적었습니다

    계산기 결과를 메신저로 보낼 때 붙는 글이 '내야 할 증여세' 같은 이름표로 시작하고 내 값은 뒤에 있었습니다. 이제 '내 증여세 1,940만원 (내야 할 증여세)'처럼 내 값을 먼저 적고 이름표는 괄호로 뒤에 붙입니다. 숫자와 공유 주소는 그대로입니다. 지역 화면에서 공유할 때도 동네 이름만 가던 글에 '가격 중앙값 8,000원, 충남 16개 시군구 중 싼 순 공동 6위' 같은 첫 줄을 붙였습니다. 주차장, 한파쉼터, 무더위쉼터 지역 화면 첫 카드의 '많은 순서로' 목록은 1부터 번호를 붙이고, 막대를 첫 줄 기준으로 그려 크기 차이가 보이게 했습니다. 연봉 계산기 결과 아래의 긴 상위 % 설명은 한 줄로 접어 공유 단추가 휴대폰 첫 화면에 들어오게 했습니다. 누르면 같은 설명이 그대로 펼쳐집니다. 넓은 화면에서 지역 화면 오른쪽의 가격 구간 막대 아래에 구간마다 몇 곳인지와 구간 이름(3천~6천 같은)을 적었습니다. 그 아래 순위표도 값이 같은 곳은 '공동 13'처럼 적어, 같은 값 묶음 때문에 순위 수가 건너뛰는 이유가 보이게 했습니다. 착한가격업소 지역 화면 첫 카드의 종류 알약은 '음식점 51곳', '그중 한식 15곳' 순서로 바꿔, 세 수를 더하면 전체보다 많아 보이던 것을 고쳤습니다. 한파쉼터 지역 화면 첫 카드 목록의 이름 아래 줄에 뜻이 정해져 있지 않은 유형 코드(004 같은)가 붙어 있었는데, 이 줄에서는 빼고 아래 전체 표에만 남겼습니다. 휴대폰에서 전체 표가 카드로 접힐 때도 이 코드 줄은 빼서 카드마다 한 줄씩 짧아졌습니다. 넓은 화면의 표에는 그대로 있습니다. 지역 화면의 동네 지도 그림은 점을 더 크게 그려, 어두운 화면에서도 가게와 쉼터 자리가 잘 보이게 했습니다. 착한가격 지도에서 목록 위 '대표 메뉴 가격을 안 적은 곳' 수가 지금 보는 화면이 아니라 전국 수(451곳, 3.5%)로 적혀 있었습니다. 이제 바로 위 '이 화면 안' 가게 수와 같은 범위에서 세어 적습니다. 봉급표 계산기의 호봉 알약에 '호봉 1호봉'처럼 같은 말이 겹쳐 있던 것을 '1호봉'으로 줄였고, 군인 봉급표에서 호봉이 없는 병과 중장, 대장을 고르면 알약에 '호봉 없음'이라고 적습니다. 그때 아래 내역의 '이 계급의 최고 호봉' 줄도 1 대신 '없음'으로 적어 두 자리가 같은 말을 합니다. 금액은 그대로입니다. 착한가격 지도의 색 띠 아래 이름표에서 비율 괄호 앞에 색 막대가 하나 더 붙어 있던 것을 없앴습니다. 첫 화면의 내 동네 칸이 아파트 실거래가를 보여 줄 때 동네마다 거래 건수를 '남양주시 2,382곳'처럼 곳으로 적던 것을 '2,382건'으로 고쳤습니다. 동네를 고르는 목록과 첫 칸의 수도 같습니다. 같은 칸에 아파트 값이 없이 건수만 있던 것도 고쳐, 지역 화면 첫 카드와 같은 '㎡당 매매가 중앙값'(전국 504만원, 강남구 3,883만원 같은)을 함께 적습니다. 착한가격, 주차장, 쉼터 지도에서 화면이 한 시군구 안에 들어오면 목록 맨 아래 줄에 '강남구 104곳 전부' 같은 알약을 세워, 그 동네를 표로 모두 보는 지역 화면으로 바로 갈 수 있게 했습니다. 예전에는 동네 이름 없이 '104곳 표로 보기'라는 작은 글자였습니다. 시도별 목록 화면(충청남도 같은)의 시군구 표에는 건수만 있었는데, 이름 아래에 그 지역 화면 첫 줄과 같은 '가격 중앙값 7,000원'을 작게 적어 동네끼리 값을 비교할 수 있게 했습니다. 같은 칸이 동네를 고르기 전 전국을 보여 줄 때 '251곳'이라고만 적혀 무엇을 센 수인지 알 수 없었는데, '251개 시군구'로 적습니다. 지역 화면 첫 카드 아래의 옆 동네 칩과 아래쪽 같은 시도 지역 목록의 수에도 '삼척시 36곳'처럼 단위를 붙여, 같은 줄의 '지원금 19건' 칩과 읽는 법을 맞췄습니다. 연봉, 시급, 전기요금 계산기의 값별 화면에서 '조건을 바꾸면' 표의 조건 이름을 '배우자 있음, 2인 가구'처럼 쉼표로 이어 적었습니다. 같은 계산기 본화면 아래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표의 상황 이름도 '연봉 5,000만원, 1인 가구'처럼 쉼표로 잇습니다. 연봉, 퇴직금 계산기 입력 칸 아래 안내와 전기요금 계산기의 고르기 이름도 '성과급과 상여를', '단독과 빌라'처럼 풀어 적었습니다. 전기요금, 퇴직금 계산기 맨 위 소개 문장도 '기후환경요금, 연료비조정요금, 부가세'처럼 쉼표로 이어 적었습니다. 착한가격업소 지역 화면의 한눈에 보기와 종류 자세히에 적힌 종류 이름도 아래 표와 같이 '한식/기타'처럼 빗금으로 이어 적어, 한 화면 안의 표기를 하나로 맞췄습니다. 세는 방법은 원본 그대로입니다. 휴대폰 홈 첫 칸 아래 줄 끝의 '지도 열기'가 두 줄로 갈라지던 것을 한 줄에 묶었습니다. 휴대폰 아파트 지역 화면 첫 카드에서 '전국' 뒤 값(504만원)만 다음 줄로 떨어지던 것도 '전국 504만원'처럼 한 덩이로 묶었습니다. 전기요금 계산기의 값별 화면 맨 위 문장과 전체 표 화면의 전제 조건에도 계약 종별을 '저압 (단독과 빌라 대부분)'처럼 풀어 적었습니다.

  78. 착한가격 지역 화면에서 중앙값이 같은 곳을 공동 순위로 적었습니다

    시도 안 싼 순 순위는 중앙값이 같아도 코드 순서로 1, 2, 3위를 나눠 적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강릉시, 동해시, 영월군은 모두 7,000원인데 동해시가 2위로 보였습니다. 이제 값이 같으면 맨 위 첫 줄과 공유 스티커는 공동 1위로, 옆 순위표는 같은 수로 적습니다. 순서와 값은 그대로입니다.

  79. 자영업 지역 화면 맨 위에 1년 새 늘고 준 수를 적었습니다

    지역 화면 제목은 업종별 1년 새 증감을 말하는데, 첫 화면에는 사업자 합계만 있고 증감은 아래 표까지 내려가야 보였습니다. 이제 큰 수 바로 아래에 그 구의 1년 새 증감(예: 종로구 +351곳, +1.9%)과 가장 많이 늘어난 업종 하나를 한 줄로 적었습니다. 표에 있는 수를 더한 것이고 자료는 그대로입니다.

  80. 아파트 지역 화면 거래 표에서 해제된 계약을 구별했습니다

    해제로 신고된 계약은 중앙값에서 빼고 있었지만, 거래 표에는 표시 없이 섞여 있었고 위 상위 3에도 설 수 있었습니다. 이제 해제 계약은 표 맨 아래에 흐리게 두고 이름 옆에 해제라고 달았습니다. 상위 3에서는 뺐고, 표 머리 단위도 건으로 맞추었습니다. 자료와 값은 그대로입니다.

  81. 아파트 지역 화면 맨 위에 ㎡당 중앙값을 크게 적었습니다

    지역 화면 제목은 ㎡당 중앙값을 말하는데, 첫 화면의 큰 수는 거래 건수였고 값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이제 지도가 그 구에 칠한 값(최근 3개월 신고 계약의 ㎡당 중앙값)을 크게 적고, 그 아래에 거래 건수와 전국 값을 한 줄로 달았습니다. 평으로 생각하는 분이 많아 전용면적 평당 값(3.3058을 곱한 참고 값)도 작게 붙였습니다. 자료는 그대로입니다.

  82. 교사 호봉으로 월 봉급을 찾는 교원 봉급표를 만들었습니다

    공무원보수규정 별표 11(2026년 1월 개정)의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교원 봉급표 1호봉부터 40호봉까지를 옮겼습니다. 호봉을 고르면 월 봉급, 12개월 합, 다음 호봉과 다섯 호봉 뒤 봉급, 신규 교사(9호봉)와의 차이가 나오고, 호봉별 화면 18장과 전체 표를 실었습니다. 표의 증가 순서와 원본 대조 칸을 매 빌드 검사합니다. 수당이 빠진 기본급입니다.

  83. 지도 화면의 이름표와 안내 문장을 읽기 쉽게 다듬었습니다

    핀 지도와 색칠 지도의 시도 단추, 시도와 시군구 고르기 칸, 동네 검색 안내, 순위 줄에 남아 있던 가운뎃점을 쉼표와 붙여 쓴 말로 바꿨습니다. 도구마다 있는 지역 목록 화면의 머리줄과 안내 문장도 같은 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지역 목록 왼쪽 시도 차례의 수에는 화면 수와 담긴 곳 수 모두 단위를 붙였습니다. 자료 설명 화면에서는 출처 표의 빈칸을 줄표 대신 아직 없음으로 적고, 연봉 설명의 긴 문장을 둘로 나눴습니다. 착한가격, 아파트 실거래가, 무료주차장, 인구시계, 전기요금, 한파쉼터, 소상공인 생존지도, 이번 주말 행사, 무더위쉼터, 정부 지원금, 퇴직금, 최저임금, 자격증 설명 본문의 줄표와 가운뎃점도 쉼표와 쌍점으로 바꿨습니다. 지역 목록과 지역 화면에서 지역마다 수가 다른 이유를 적은 문장의 가운뎃점도 쉼표로 바꿨습니다. 계산기 값별 화면의 전제 조건 나열과 표 설명도 쉼표로 잇습니다. 도구 화면과 다음에 볼 만한 것 카드의 분류 이름표는 생활과 물가처럼 이어 씁니다. 연봉, 최저임금, 퇴직금 계산기 결과 카드의 한 줄과 내역 보조 글, 근거 줄의 가운뎃점과 줄표도 쉼표와 쌍점으로 바꿨습니다. 계산기 값 구간 표 화면의 전제 나열과 안내 문장, 계산기 본화면의 표 안내 문장도 쉼표와 마침표로 끊었습니다. 자격증 시험 일정 표에서 필기 접수가 두 번 열리는 회차는 둘째 기간을 다음 줄에 빈자리라는 이름을 붙여 따로 적습니다. 자격증 종목 화면의 합격률 안내, 응시자 그림 이름표, 목록 안내, 달력 날짜 머리줄의 가운뎃점과 줄표도 쉼표와 쌍점으로 바꿨습니다. 자격증 종목 화면과 일정 화면 맨 위의 다음 시험 한 줄도 접수 중, 마감 남은 날처럼 쉼표로 잇습니다. 색칠 지도(인구시계, 아파트 실거래가, 자영업 생존지도)의 첫 소개 문장과 전국 한 줄, 기준 줄의 줄표와 가운뎃점도 쉼표와 괄호로 바꿨습니다. 착한가격 지역 화면 한눈에 보기의 음식점 값의 폭은 가장 싼 값과 가장 비싼 값을 물결표로 잇습니다. 좁은 화면에서 두 줄로 나뉘어도 두 값 모두 단위를 붙여 적습니다. 착한가격 지역 화면의 가게 목록과 표에서 종류 이름(국수/면, 한식/기타)의 가운뎃점을 빗금으로 바꿨습니다. 핀 지도 도구 다섯의 한계 목록 문장은 지역 화면, 자료 설명, 자료 카드, 홈에서 줄표와 가운뎃점 대신 마침표와 쉼표로 보입니다. 홈의 찾기 칸 예시 문구와 이 사이트 확인 칸의 머리 이름표, 지역 화면 안내 문장, 자료 안내 문장도 가운뎃점과 줄표 대신 쉼표와 마침표로 끊었습니다. 홈 첫 답 타일 제목에서 전국이 두 번 보이던 것을 한 번으로 줄였습니다. 시도 화면의 시군구 표는 이름 뒤에 › 표시를 붙여, 이름을 누르면 그 시군구 화면이 열린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홈 자료 기준일 목록과 화면 맨 아래 원본 칸에서는 퇴직금 기준을 2026년 세법과 산식으로, 출처 둘을 쉼표로 잇습니다. 도구 화면 아래 출처 줄과 자료 설명 화면의 출처, 기준일 칸도 같은 표기로 맞추었습니다. 자료 설명 화면의 이용조건 칸과 화면 맨 아래 이용조건 문장은 법령과 고시처럼 이어 쓰고, 쉼표 앞 빈칸을 없앴습니다. 정부 지원금 제도 화면과 분야별 목록에서 기관, 분야, 지원 형태를 잇는 구분자를 쉼표로 바꿔 고용·창업 같은 원본 분야 이름과 섞이지 않게 했습니다. 자격증 종목 화면의 회차별 일정 표도 빈자리 접수 기간을 다음 줄에 따로 적고, 출처 줄과 합격률 줄, 같은 날 시험 안내의 가운뎃점을 쉼표로 바꿨습니다. 계산기 결과 아래와 지역 화면의 같이 보는 것 한 줄은 좁은 화면에서 줄이 바뀌어도 구분선이 다음 줄 맨 앞에 혼자 남지 않습니다. 무료주차장 지역 화면의 판 이름은 유료/혼합처럼 빗금으로 적습니다. 지역 화면 한눈에 보기에서 값을 모르는 곳이 한 곳도 없으면 그 줄을 한 줄 요약으로 접습니다. 눌러서 펼치면 지금처럼 보입니다. 지역 화면 첫 카드의 경계 그림 아래 설명은 몇 곳의 자리인지와 누르면 지도에서 열린다는 것만 짧게 적습니다. 숫자와 기능은 그대로입니다.

  84. 경찰과 소방 계급, 호봉으로 월 봉급을 찾는 봉급표를 만들었습니다

    공무원보수규정 별표 10(2026년 1월 개정)의 순경부터 치안정감까지, 소방사부터 소방정감까지 10개 계급의 호봉별 봉급월액을 옮겼습니다. 계급과 호봉을 고르면 월 봉급, 12개월 합, 다음 호봉과 한 계급 위와의 차이가 나오고, 출처와 계산 방법 장에 전체 표를 실었습니다. 표의 증가 순서와 원본 대조 칸을 매 빌드 검사합니다. 수당이 빠진 기본급입니다.

  85. 시도 화면의 「지도에서 보기」가 그 시도에서 열립니다

    시도별 목록 화면(예: 경기도 착한가격업소) 맨 위 「지도에서 보기」를 누르면 전에는 저장된 동네나 서울에서 지도가 열렸습니다. 이제 핀 지도는 보고 있던 시도의 가운데에서 열립니다. 단추가 눌렸는지는 방문 통계에 도구 이름만 남깁니다. 같은 화면의 요약과 한계 문장은 긴 줄표 대신 마침표와 쉼표로 끊어 읽기 쉽게 했습니다. 지역 화면(예: 홍성군 착한가격업소)의 지도 그림 설명, 표 아래 범례, 알려진 오류 문장도 같은 방식으로 고쳤습니다. 지역 화면의 작은 이름표와 설명 줄도 점 대신 쉼표와 쌍점으로 끊었습니다. 휴대폰에서 지역 화면 맨 위 줄은 긴 도구 이름을 줄여 쓰고, 지금 보는 동네 이름을 끝까지 보여 줍니다. 지역 화면 「한눈에 보기」 옆 작은 설명은 숫자 아래 막대를 읽는 법으로 바꿨습니다. 지역 화면 첫 줄과 순위 카드 머리의 「시군구」도 점 없이 적었습니다. 핀 지도(예: 착한가격 지도)는 목록을 받기 전에 「0곳 표시」 대신 목록을 불러오는 중이라고 적고, 기호 읽는 법의 긴 줄표는 쌍점으로 바꿨습니다. 시도 화면의 시군구 표는 이름 글자뿐 아니라 이름 칸 어디를 눌러도 그 동네 화면으로 가고, 휴대폰에서 비중 막대와 비율이 한 줄에 서서 표 길이가 줄었습니다. 지역 화면 전체 목록 표 바로 위의 긴 설명(표를 왜 둘로 나눴는지)은 한 줄로 접고, 휴대폰에서는 표 머리의 눈금 설명을 바로 아래 눈금 이름표 한 줄에 맡겨 표가 더 위에서 시작합니다. 음식점이 아닌 곳을 모은 둘째 표 앞 주의 상자도 첫 문장만 두고, 표를 나눈 이유는 「표를 왜 나눴는지 보기」를 누르면 펼쳐집니다. 홈 첫 화면의 소개 줄, 「내 동네」 고르기 창, 지역으로 바로 가기 줄도 점 대신 마침표와 쉼표로 끊고 「시도」, 「시군구」로 적었습니다. 모든 화면 맨 아래 원본 칸의 출처와 기준일 줄도 점 대신 쉼표로 끊었습니다. 홈 아래쪽 도구 카드의 사실 줄과 이 사이트 확인 칸도 같은 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 계산기 값별 화면(예: 연봉 5,000만원)의 「조건 하나만 바꾸면」 카드에서 붙어 보이던 결과 이름과 금액 사이를 띄웠습니다. 홈 오른쪽 자료 상태 요약 끝에서 떨어져 있던 마침표를 붙이고, 확인 도장 설명의 긴 줄표는 마침표로, 모든 화면 맨 아래 문서 링크 사이의 점은 가는 세로선으로 바꿨습니다. 계산기와 아파트 실거래가, 인구, 자영업, 자격증, 지원금 화면의 한계 목록도 긴 줄표는 마침표로, 점은 쉼표로 끊고 「시군구」, 「읍면동」으로 적었습니다. 지역 화면 「한눈에 보기」의 가격을 모르는 곳 줄은 음식점과 음식점이 아닌 곳이 각각 몇 곳인지 나눠 적어, 옆 막대 그림의 수와 왜 다른지 바로 보입니다. 휴대폰에서 지역 화면 「무엇이 들어 있나」 막대 아래 이름표가 화면 밖으로 나가 화면이 옆으로 흔들리던 것을 고쳤습니다. 이름표는 이제 경계선 안쪽에 붙습니다.

  86. 전기요금 계산기에 누진 단계 막대를 넣었습니다

    전기요금 결과 아래에, 이번 달 사용량이 누진 몇 단계인지 칸으로 보여 주는 막대를 넣었습니다. 칸마다 kWh당 전력량요금이 적혀 있고, 다음 단계까지 몇 kWh 남았는지 한 줄로 알려 줍니다. 여름(7~8월)과 그 외 계절, 저압과 고압 요금표를 입력대로 고르며, 숫자는 계산에 쓰는 요금표 그대로입니다.

  87. 지역 화면의 자료 확인 칸을 한 줄로 접었습니다

    지역 화면 위쪽에서 한눈에 보기보다 먼저 나오던 자료 확인 칸(만든 곳, 원본, 코드, 기준일, 확인 표시)을 기준일과 원본만 적은 한 줄로 접었습니다. 누르면 전처럼 모두 보입니다. 지운 내용은 없고, 칸을 펼쳤는지는 방문 통계에 도구 이름만 남깁니다. 휴대폰에서는 한눈에 보기의 설명이 숫자 옆 좁은 칸에 끼지 않고 아래 줄 전체 폭을 쓰도록 바꾸고, 대표값 바로 아래 있던 「섞어서 낸 중앙값」(대표로 쓰지 않는 참고 값)은 누르면 보이는 한 줄로 접도록 바꿨습니다.

  88. 지역 화면 첫 카드 아래에 같은 동네의 다른 자료 단추를 넣었습니다

    지역 화면 맨 위 카드 아래 「지도에서 열기」와 옆 동네 단추 밑에, 같은 시군구의 다른 자료 하나(예: 홍성군 지원금)로 가는 단추를 한 줄 더 두었습니다. 전에는 요약 문단 아래에만 있어 눈에 잘 띄지 않았습니다. 아래 목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단추가 눌렸는지는 방문 통계에 도구 이름만 남깁니다.

  89. 공유 스티커 아래 주소를 그 도구의 주소로 바꿨습니다

    계산기와 지역 화면의 공유 스티커 오른쪽 아래에 사이트 주소만 적던 것을 그 도구의 주소(예: python-choigosu.com/jeongi)로 바꿨습니다. 그림만 전해 받은 사람도 같은 도구로 바로 찾아올 수 있습니다. 출처와 기준일 줄이 길어 한 줄에 다 들어가지 않으면 전처럼 사이트 주소만 적습니다. 스티커의 숫자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90. 계산기 값별 화면에 가까운 값과 견주는 막대를 넣었습니다

    금액별 증여세표처럼 값마다 따로 있는 화면에서, 공유 단추 아래에 이 값과 가까운 값들의 답을 가로 막대로 세워 몇 배 차이인지 한눈에 보이게 했습니다. 지금 값은 진하게 칠하고, 다른 값은 누르면 그 값의 화면으로 갑니다. 숫자는 아래 「가까운 값과 비교」 표와 같은 계산 결과이고, 표는 그대로 남습니다. 다른 값 링크가 눌렸는지는 방문 통계에 도구 이름만 남깁니다. 답 바로 아래에 적던 전제 조건도 칸 이름과 값을 늘어놓는 대신 사람이 말하는 순서의 한 문장으로 바꿨습니다. 빠지는 조건은 없습니다. 아래 「조건을 바꾸면」 표의 첫 줄도 같은 조건을 다시 늘어놓지 않고 접어 두었으며, 누르면 펼쳐집니다.

  91. 증여세와 퇴직금 계산기에 세율 구간 막대를 넣었습니다

    결과 아래에 10%부터 50%까지 다섯 구간을 칸으로 나눈 막대를 두고, 내 과세표준이 있는 칸을 칠해 다음 구간까지 얼마 남았는지 한 줄로 적습니다. 금액별 증여세표의 값별 화면에도 같은 막대가 나옵니다. 퇴직금 계산기는 내역에 환산과세표준 줄을 더하고, 기본세율 6%부터 45%까지 여덟 구간 막대에 그 값의 자리를 표시합니다. 숫자는 계산에 쓰는 세율표와 같은 값입니다. 막대가 화면에 보였는지는 방문 통계에 도구 이름만 남깁니다.

  92. 지역 화면 아래에 이 동네 말고 다른 도구로 가는 한 줄을 넣었습니다

    시군구별 화면의 가까운 지역 목록 아래에 「같이 보는 것」 한 줄을 두어, 같은 동네의 다른 자료가 없는 곳에서도 다른 도구로 바로 갈 수 있게 했습니다. 이미 같은 동네 링크가 있는 도구는 거듭 싣지 않습니다. 표와 숫자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어느 도구 링크가 눌렸는지는 방문 통계에 도구 이름만 남깁니다.

  93. 계산기 내역에서 0원인 항목은 접고 큰 금액은 만원 단위로 적었습니다

    연봉, 퇴직금, 시급, 전기요금, 공무원 봉급, 증여세 계산기의 내역에서 0원인 항목이 두 줄 이상이면 한 줄로 접어 두고, 누르면 펼쳐집니다. 100만원 이상 금액은 485만원처럼 읽기 쉬운 말로 크게 적고, 원 단위까지 맞는 값은 그 아래 작은 글자로 남겼습니다. 계산식과 결과 값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접은 줄을 펼쳤는지는 방문 통계에 도구 이름만 남기고, 입력한 값은 보내지 않습니다.

  94. 계산기 여섯 개에 「조건 하나만 바꾸면」 카드를 넣었습니다

    연봉, 퇴직금, 시급, 전기요금, 공무원 봉급, 증여세 계산기의 결과 아래에, 지금 입력에서 조건 하나만 바꿨을 때 결과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보여 주는 카드를 두세 장 두었습니다. 숫자는 같은 계산식을 바뀜 조건으로 다시 돌린 값이고, 카드를 누르면 그 조건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값별 표 장에도 첫 카드 한 장을 실었습니다. 어느 카드와 다음 도구 링크가 눌렸는지는 방문 통계에 단추 이름만 남기고, 입력한 값은 보내지 않습니다.

  95. 받는 금액과 주는 사람으로 증여세를 계산하는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2026년 1월 시행본)의 세율, 관계별 증여재산공제, 혼인과 출산 공제, 10년 합산, 손자녀 할증, 신고세액공제를 차례로 적용해 실제로 낼 세액을 냅니다. 금액마다 한 장씩 관계별로 세액을 비교하는 표를 두었고, 자료 설명에 세율표와 공제 한도표를 실었습니다. 조문대로 손으로 푼 사례 여덟 건이 그대로 나오는지 매 빌드 검사합니다. 현금 증여 기준이라 부동산 평가와 특례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96. 공무원 봉급표를 계급과 호봉으로 찾아보는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공무원보수규정 별표 3(일반직공무원 봉급표, 2026년 1월 개정)의 1급부터 9급까지 모든 호봉 칸을 옮겨 실었습니다. 계급과 호봉을 고르면 월 봉급과 다음 호봉까지의 차이가 나오고, 계급마다 한 장씩 호봉별 표를 따로 두었습니다. 표는 국가법령정보센터의 별표 PDF 에서 기계로 읽어 옮겼고, 호봉과 계급 순서대로 금액이 커지는지 매 빌드 검사합니다. 금액은 기본급이라 수당과 세금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97. 한파쉼터·무더위쉼터의 홈 문이 계절에 따라 자동으로 열리고 닫힙니다

    한파쉼터(11~3월)와 무더위쉼터(6~9월)의 첫 화면 질문이 빌드 날짜에 따라 자동으로 열리고 닫힙니다. 사람이 6월·9월·11월에 기억해서 코드를 고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한파쉼터 자료 설명에 시·도별 운영 종료 시각 분포를 더했습니다 — 운영시간을 신고한 곳의 64.9%가 오후 6시에 닫습니다.

  98. 「임신·출산」 절에 「출산지원금」 낱말을 넣었습니다

    사람이 치는 말은 「출산지원금」(48,410/월)인데 원본 분야명은 「임신·출산」이었습니다. 그래서 지역 화면의 임신·출산 절에 출산지원금이 실제로 들어 있으면 제목과 목차에 그 수를 적습니다 — 「임신·출산 지원 N건 — 출산지원금 k건 포함」. 출산을 이유로 주는 현금만 세고, 보험료·용품·산후조리 같은 지원은 세지 않습니다. 출산지원금이 한 건도 없는 지역은 원래 제목 그대로입니다. 항목 이름(「출산장려금」·「출산축하금」 등)은 원본 그대로 둡니다.

  99. 아파트 지도의 이름을 사람들이 치는 말로 바꿨습니다

    「전국 아파트 평당가 지도」를 「전국 아파트 실거래가 지도」로 바꿨습니다. 자료도 화면도 그대로이고 이름만 달라집니다. 「평당가」로 찾는 사람이 한 달에 스무 명인데 「실거래가」로 찾는 사람은 2만 5천 명이라, 같은 자료를 두고 서로 다른 말을 쓰고 있었습니다. 바꿀 수 있었던 이유는 이 지도의 값이 실제로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매매 계약이기 때문입니다 — 시세나 호가로 불렀다면 바꾸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역별 화면은 「집값」으로 부릅니다. 그 자리에서 사람들이 그렇게 찾기 때문이고, 무엇을 센 값인지는 제목 안에서 바로 밝힙니다. 한계 문장도 같이 고쳤습니다. 예전에는 「시세나 감정가가 아닙니다」라고 적었는데, 이제 「호가나 감정가가 아닙니다」라고 적습니다.

  100. 우리 동네가 주는 지원 제도를 지역마다 한 장에 모았습니다

    시·군·구가 운영하는 지원 제도 6,489건을 지역 화면 253장에, 시·도가 직접 주는 1,389건을 시·도 화면 14장에 나눠 실었습니다. 한 화면에 그 지역 제도가 분야별로 모여 있고, 무엇을 주는지와 누가 받는지는 기관이 적어 낸 글 그대로입니다. 제도 한 건마다 따로 화면을 열지는 않았습니다 — 지역 제도에는 선정 기준과 접수 기관이 원본에 비어 있어, 우리가 여는 화면이 정부24 원문보다 나을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신청과 자세한 조건은 각 제도의 원문으로 이어집니다. 제도가 다섯 건이 안 되는 곳은 화면을 만들지 않고 지역 목록에 수만 적었습니다. 세종시와 제주시·서귀포시는 시·군·구가 따로 주는 제도가 원본에 없어, 시·도가 주는 제도를 그 시 화면에 싣고 누가 주는지를 화면이 밝힙니다.

  101. 광고가 어디에 실리는지를 지면 선언이 적게 했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의 「어디에 실리나」 목록은 사람이 손으로 적어 왔습니다. 그동안 광고 지면이 다섯 종류에서 일곱 종류로 늘었는데 그 줄만 그대로여서, 자격증 첫 화면과 정부 지원금 제도 화면이 빠진 채였습니다. 이제 그 목록을 지면 선언에서 그대로 만듭니다. 이름이 없는 화면에 광고를 켜면 빌드가 서므로 — 약속에 적히지 않은 화면에는 광고를 실을 수 없습니다. 빠져 있던 두 화면은 이번에 목록에 넣었고, 실리지 않는 곳은 예전 그대로입니다.

  102. 정부 지원금을 제도 한 건에 한 장씩 폈습니다

    중앙부처가 운영하는 지원 제도 1,051건을 한 건에 한 장씩 실었습니다. 무엇을 주는지, 누가 받는지, 어떻게 신청하는지가 한 화면에 있고, 신청은 정부24 원문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돈으로 주는 제도가 661건이고 나머지는 상담·의료·돌봄·교육 같은 서비스라, 이름은 「지원금」이지만 그 차이를 화면이 먼저 밝힙니다. 조건과 금액은 기관이 적어 낸 글 그대로 싣고 고치지 않았습니다 — 받을 수 있는지는 저희가 판정하지 않고 접수 창구가 정합니다. 시·군·구와 시·도가 따로 주는 지원은 아직 없고, 지역 화면으로 잇는 것이 다음 일입니다.

  103. 전국 아파트 평당가 지도를 만들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아파트 매매 실거래로 시·군·구별 ㎡당 매매가를 지도에 칠했습니다. 최근 3개월 계약의 중앙값이며 평균이 아닙니다 — 한쪽에 몰린 몇 건이 동네 값을 끌어올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기준 달을 바꾸면 그 달까지의 3개월로 바뀌고, 거래 건수 지도로도 볼 수 있습니다. 시세나 감정가가 아니라 신고된 계약의 값이고, 해제된 계약은 뺐으며 직거래는 포함했습니다. 3개월 거래가 3건 미만인 시·군·구는 값을 내지 않고 빗금으로 남겼습니다 — 두 건의 중앙값은 동네 값이 아닙니다.

  104. 자격증 합격률·시험일정을 만들었습니다

    국가기술자격 종목마다 한 장씩, 필기·실기 합격률과 다음 시험 일정을 실었습니다. 2014년부터 회차별 추이를 그려서 회차마다 편차가 큰 종목을 한눈에 볼 수 있고, 같은 직무분야 종목끼리 비교할 수 있습니다. 필기에서 실기까지 도달률은 같은 해 두 합격률을 곱한 근사치이며 같은 사람을 따라간 값이 아니라는 것을 함께 적었습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공개 자료를 받아 만들었고, 컴활·워드(대한상공회의소)와 국가전문자격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105. 계산기 넷에 값별 결과 화면 45장과 표 4장을 만들었습니다

    「연봉 5,000만원 실수령액」처럼 값이 정해진 질문은 검색에서 가장 흔한데, 지금까지는 빈 입력칸이 있는 화면 한 장으로만 받았습니다. 이제 연봉·퇴직 전 월급·시급·월 사용량마다 결과가 미리 적힌 화면이 따로 있고, 전 값을 한 표로 모은 화면도 있습니다. 숫자는 계산기와 같은 산식이 빌드 때 낸 것이라 위젯과 어긋날 수 없고, 계산의 한계 절을 그대로 싣습니다. 도구당 24장을 넘기지 않기로 했습니다 — 얇은 화면을 수백 장 찍어 내는 것은 검색에도 사람에게도 해롭습니다.

  106. 홈·지도·지역 화면의 순서를 방문자가 하려는 일 기준으로 다시 짰습니다

    홈은 질문 → 내 지역 → 도구 순서이고, 카드마다 있던 단추 셋을 하나로 줄였습니다. 지도 첫 화면에는 동네 검색(읍·면·동까지)과 시·도 칩이 있어 위치를 허용하지 않아도 동네로 갈 수 있고, 위치는 묻지 않고 「내 위치」를 누를 때만 요청합니다. 지역 화면은 가게 표가 구성 설명보다 먼저 오고, 요약 문장이 본문에 있으며, 시·도 전체 목록과 이웃 지역으로 가는 길이 위쪽에 있습니다. 계산기 첫 줄에 뜨던 「받는 것이 늦어짐」은 연 1회 자료에 30일 잣대를 댄 오경보라 자료마다 주기를 따로 적었습니다.

  107. 한파쉼터 지도에 시·군·구 화면 256장을 열었습니다

    「우리 동네 한파쉼터 전부」를 한 쪽에 적은 화면입니다. 쉼터가 3곳 미만인 시·군·구는 만들지 않기로 했는데, 지금은 256곳 전부가 그 선을 넘습니다. 겨울에 쓰는 도구를 9월에 여는 이유는 검색 때문입니다 — 착한가격 지도의 지역 화면은 7월 말에 열고 6주가 지나서야 검색에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12월에 열면 그 겨울에는 아무도 못 찾습니다. 첫 화면의 「추울 때 어디로 가지?」 질문은 11월에 넣습니다. 이번에는 원본을 새로 받지 않고, 8월 9일에 받아 둔 자료를 시·군·구별로 나눠 실었습니다. 표는 이용가능 인원이 적은 곳부터이고, 인원을 적어 내지 않은 곳은 감추지 않고 맨 뒤에 둡니다. 시설 유형 코드는 뜻이 공식 문서에 없어 이번에도 해석하지 않았습니다.

  108. 계산기와 추이 지도 화면 맨 아래에도 광고 한 칸을 켰습니다

    연봉 실수령액·퇴직금·전기요금·최저임금 계산기 넷과, 우리동네 인구시계·자영업 생존지도 둘입니다. 위치는 모두 마지막 절이 끝난 뒤 맨 아래 한 칸이며, 입력 칸·결과·지도·순위표 옆에는 두지 않습니다. 어느 화면부터 켤지는 지난 28일 검색 노출 순서로 정했습니다. 핀 지도·홈·자료 카드에 싣지 않는다는 약속은 그대로이고, 개인정보처리방침의 「어디에 실리나」를 넷으로 고쳐 적었습니다.

  109. 광고 칸을 늘렸습니다 — 지역별 화면에 두 칸, 자료 설명 맨 아래에 한 칸

    7월 말에 지역별 화면의 답 직후 한 칸으로 시작했던 광고를, 표가 긴 화면에 한해 표 끝과 맨 아래에 한 칸씩 더 켰습니다. 표가 짧은 화면은 그대로 한 칸입니다. 도구의 자료 설명 화면에는 마지막 절 뒤 맨 아래에 한 칸을 켰습니다. 지도·홈·자료 카드·만든 곳·바뀐 것에 싣지 않는다는 약속은 그대로이고, 개인정보처리방침의 「어디에 실리나」도 그대로 맞습니다. 광고 칸마다 서로 다른 광고 단위를 써서 어느 칸이 읽기를 방해하는지 따로 볼 수 있게 했습니다. 방해가 크면 그 칸을 끕니다.

  110. 자료 설명이 없던 도구 넷에 자료 설명을 붙였습니다

    무더위쉼터·한파쉼터·이번 주말 뭐하지·자영업 생존지도는 지도만 있고 「어디서 어떻게 받아 오는지, 무엇을 못 하는지」를 적은 쪽이 없었습니다. 어제 그 빈 주소로 가던 링크를 걷어냈고, 오늘 그 자리에 문서를 채웠습니다. 다른 도구와 같은 틀입니다 — 한계를 먼저, 받아 오는 방법과 우리가 손댄 것, 새로 고칠 때 거는 검사, 이 자료로 하면 안 되는 것, 그리고 자주 묻는 질문. 숫자는 손으로 적지 않고 그때그때 자료에서 꺼내 적습니다.

  111. 없는 쪽으로 가던 「자료 설명」 링크 넷을 바로잡았습니다

    무더위쉼터·한파쉼터·이번 주말 뭐하지·자영업 생존지도에는 아직 자료 설명 문서가 없는데, 첫 화면의 「한계 전부 보기」와 지역 화면·사이트맵이 그 문서 주소를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넉 달 동안 그랬습니다. 배포 뒤 사이트를 기계로 돌아보는 확인을 새로 두면서 잡았습니다. 이제 문서가 없는 도구는 같은 한계 목록이 있는 자료 쪽으로 보내고, 사이트맵에는 실제로 있는 주소만 싣습니다. 네 도구의 자료 설명 문서는 따로 쓰겠습니다.

  112. 무료주차장 지도에 시·군·구 화면 247장을 열었습니다

    「우리 동네 주차장 전부」를 한 쪽에 적은 화면입니다. 주차장이 3곳 미만인 시·군·구는 만들지 않았습니다. 착한가격 지도의 지역 화면이 검색에 잡히기 시작한 것을 확인하고 나서 열었습니다 — 8월 20일에는 표본 12곳 중 0곳이 색인돼 있었고, 시·도별 목차를 넣은 뒤 오늘 다시 재니 5곳이었습니다. 도구 이름은 「무료주차장」이지만 표에는 유료·혼합도 그대로 있습니다. 대신 무료와 유료·혼합을 한 표에 섞지 않고 나눠 싣고, 대표 숫자는 무료 안에서만 냅니다. 이 화면의 문장은 착한가격 지도와 같은 틀에서 나오는데, 그 틀에 「가게」·「싼/비싼」 같은 밥집의 말이 박혀 있던 것을 도구마다 제 말을 선언하도록 고쳤습니다 — 주차장은 「적은/많은」으로 셉니다.

  113. 한파쉼터 지도를 미리 냅니다 — 겨울에 쓰실 것을 지금 올립니다

    전국 한파쉼터 53,026곳입니다. 지금은 8월이라 쓰실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지금 내는 이유는, 검색에서 찾을 수 있게 되기까지 몇 달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겨울에 만들면 정작 그 겨울에 아무도 찾지 못합니다. 그래서 쪽은 지금 열어 두되 첫 화면의 질문 목록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 11월에 「추울 때 어디로 가지?」를 그 자리에 올리겠습니다. 운영시간을 적어 내지 않은 곳이 22.9%입니다. 시간이 비어 있다고 문을 닫는 곳은 아니며, 비어 있다는 사실을 지우지 않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114. 이번 주말 뭐하지 — 지금 열리는 축제와 공연을 지도에 올렸습니다

    한국관광공사와 지방자치단체가 공개하는 축제·공연 자료 세 가지를 합쳐 572건을 지도에 올렸습니다. 이 도구는 다른 지도와 달리 작습니다. 무더위쉼터는 61,255곳인데 여기는 572건입니다. 지방자치단체가 등록한 것만 들어오고, 그중 지금 열리는 것만 남기기 때문입니다. 핀이 성기게 찍히는 것은 잘못이 아니라 사실이라서 그대로 두었습니다. 원본 10,699건 가운데 이미 끝난 행사 9,824건과 1년 내내 열리는 상설 프로그램 87건은 뺐습니다 — 「이번 주말 어디 가지」라고 물었을 때 작년 축제가 나오는 것이 이 도구를 만든 이유였습니다. 무엇을 왜 뺐는지는 자료 쪽에 숫자로 적어 두었습니다.

  115. 지도가 시간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지도에 올린 것들은 거기 그냥 있는 것이었습니다. 쉼터도 주차장도 어제 있었으면 오늘도 있습니다. 축제는 열렸다 닫힙니다. 그래서 지도 엔진이 개최 기간을 읽고 「이번 주말·이번 주·이번 달」을 고를 수 있게 했습니다. 이 판단을 만들 때가 아니라 보실 때 합니다 — 만들 때 「이번 주말」을 정해 버리면 일요일 밤에 들어오신 분이 이미 끝난 행사를 보게 됩니다. 이번 주말에 열리는 것이 세 건도 안 되면 다음 창으로 넓혀서 보여 드리고, 넓혔다는 사실과 원래 몇 건이었는지를 화면에 적습니다.

  116. 전기요금 계산기가 계절과 계약 종별을 무시하고 있었습니다

    여름을 골라도 그 외 계절 요금이, 고압을 골라도 저압 요금이 나왔습니다. 350kWh 기준으로 여름 저압은 59,980원인데 70,640원을 보여 드렸습니다 — 17.8% 많은 값입니다. 고르는 칸의 값이 숫자로만 다뤄져 「여름」이라는 말이 계산에 닿지 못한 탓이고, 화면에는 「여름 (7~8월)」이 골라진 것처럼 보였기 때문에 눈으로는 알 수 없었습니다. 8월에 쓰시라고 낸 도구에서 정작 여름 요금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제 고르는 칸의 값이 계산까지 그대로 이어지고, 대표 사례 넷의 답을 발행 때마다 검산합니다.

  117. 첫 화면에서 도구가 바로 보입니다

    전에는 휴대폰에서 도구 하나를 만나려면 두 화면을 내려야 했습니다. 그 두 화면이 전부 이 사이트에 대한 소개였기 때문입니다. 이제 인사말 아래에 바로 「상황으로 들어가기」가 오고, 만든 개수와 확인 도장은 도구를 다 보여드린 뒤에 나옵니다 — 지우지 않고 자리만 옮겼습니다. 지도의 접힌 목록에서도 가게 이름이 한 줄 보이도록 했습니다. 전에는 「12,746곳」이라는 수만 보이고 정작 가게는 한 곳도 안 보였습니다.

  118. 색칠 지도를 확대할 수 있습니다

    전국 한 장에 시·군·구 256곳이 고정돼 있어서 서울 자치구는 손톱만 했고 손가락으로 누를 수 없었습니다. 이제 시·도를 고르거나 두 손가락으로 벌려 키울 수 있고, 아래 순위표에서 지역을 고르면 지도가 따라갑니다. 키운 상태에서도 경계선이 굵어지지 않고, 값이 없는 곳의 빗금이 그대로 빗금으로 남습니다. 계급을 색으로만 말하던 자리에는 글자를 함께 넣었습니다.

  119. 자영업 생존지도를 만들었습니다

    커피음료점·치킨집처럼 생활에 가까운 100개 업종이 우리 시·군·구에 몇 곳인지, 1년 새 늘었는지 줄었는지를 지도 한 장으로 봅니다. 전국 커피음료점은 92,164곳으로 1년 전보다 1.6% 줄었고, 늘어난 곳은 대체로 군 단위이며 줄어든 곳은 도시입니다. 오래 버틴 비율은 업종이 아니라 음식업·소매업 같은 큰 묶음으로만 볼 수 있습니다 — 두 자료를 잇는 공식 대응표가 없어 억지로 잇지 않았습니다. 인천 제물포·영종·서해·검단구는 원본이 행정구역 개편 이전 것이라 값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120. 색칠 지도가 연도 말고 다른 것도 고를 수 있게 됐습니다

    색칠 지도를 그리는 부분이 「연도를 고른다」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었습니다. 인구시계 하나만 그 판을 쓰고 있어서 드러나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제 무엇을 고르는지는 도구마다 다를 수 있고 — 연도면 밀대, 업종처럼 순서가 없는 것이면 고르기 — 늘고 줄어드는 값은 가운데에서 색이 갈라지도록 칠합니다. 인구시계 화면은 한 군데도 바뀌지 않았고, 그것을 눈으로 확인할 사진도 함께 남겼습니다.

  121. 쉼터와 주차장 마커에 수를 함께 적었습니다

    무더위쉼터는 몇 명이 들어갈 수 있는지, 주차장은 몇 칸인지를 지도 위 마커에 바로 적습니다. 쉼터는 100곳 중 96곳, 주차장은 100곳 중 99곳에 그 수가 들어 있고, 없는 곳은 지어내지 않고 비워 둡니다. 줄을 세우는 말도 도구마다 그 도구의 말로 바뀝니다 — 밥집은 가격 낮은 순, 주차장은 구획 많은 순, 쉼터는 수용 많은 순입니다.

  122. 바다 위에 찍히던 주차장을 걷어냈습니다

    원본에 좌표가 없는 주차장 744곳이 위도·경도 0으로 채워져 있었고, 그대로 실은 탓에 아프리카 앞바다에 핀이 찍힐 수 있는 상태로 이틀을 보냈습니다. 좌표가 없는 곳은 지도에서 아예 빼고 그 수를 화면에 밝히도록 고쳤습니다. 지도에 실린 곳은 17,888곳, 전체는 18,632곳입니다. 주차장 하나를 골라 주소창에 남긴 뒤 그 주소로 다시 들어가면 같은 곳이 열리는지도 이제 발행 때마다 검사합니다.

  123. 부속물이 빠지면 사이트가 올라가지 않게 했습니다

    새로 낸 도구 넷에서 남에게 보낼 때 뜨는 그림이 없고 이 일지에 항목이 비어 있는 것을 뒤늦게 발견했습니다. 이제 그 둘이 없으면 사이트를 만드는 일이 먼저 멈춥니다. 사람이 기억해서 채우는 자리를 하나 줄였습니다.

  124. 무료주차장 지도를 만들었습니다

    전국 주차장 18,632곳을 실었고 그중 12,698곳(68.2%)이 무료입니다. 무료는 색으로, 유료·혼합은 빗금으로 갈라 그리고, 무료만·공휴일 운영·장애인 구역 세 가지로 거를 수 있습니다. 원본에 좌표가 없는 744곳은 좌표를 지어내는 대신 지도에서 빼고 그 수를 그대로 밝힙니다. 행정안전부 표준데이터이고 이용조건(저작자표시)을 확인하고 실었습니다.

  125. 전기요금 계산기를 만들었습니다

    월 사용량과 계절·계약종을 넣으면 누진 구간을 갈라 기본요금부터 부가세·전력기금까지 실제 고지서 구조 그대로 계산합니다. 요율은 한전 요금표와 법령으로만 확정했고 — 전력기금은 시행령 개정으로 2.7%가 현행이라는 것을 확인하는 데 하루를 썼습니다 — 복지할인과 TV수신료를 반영하지 않는다는 한계도 화면에 그대로 적었습니다.

  126. 최저임금 계산기를 만들었습니다

    2027년 최저임금 고시일에 맞춰 냈습니다. 시급과 근무시간을 넣으면 주휴수당 발생(주 15시간 경계)을 자동으로 가르고 월급과 4대보험 공제 후 금액까지 계산합니다. 소득세는 떼지 않으므로 '실수령'이라 부르지 않으며, 그 이유도 화면에 적어 두었습니다. 고용노동부 공표 월 환산액 2,236,300원을 재현하는지 발행 때마다 검산합니다.

  127. 무더위쉼터 지도를 만들었습니다

    전국 무더위쉼터 60,879곳을 실었습니다. 에어컨을 갖춘 57,697곳, 야간에 여는 1,836곳, 숙박이 되는 2,464곳을 토글로 거를 수 있습니다. 시설유형 코드는 공식 명세에 코드표가 없어 뜻을 지어내지 않고 한계에 적어 두었습니다. 재난안전데이터공유플랫폼에서 매주 새로 받습니다.

  128. 우리동네 인구시계를 만들었습니다

    시·군·구 256곳의 20~39세 여성과 65세 이상 인구를 2015년부터 2023년까지 한 장의 지도로 봅니다. 연도를 움직이면 9년의 변화가 보이고, 소멸위험지수·여성 인구·어르신 인구 세 지표를 오갈 수 있습니다. 옛 코드 체계와 지금 경계 사이에 행정구역 개편이 있어 이어지지 않는 구역은 값을 지어내지 않고 빗금으로 남기며, 범례가 그 수를 그대로 셉니다. 정확한 값은 지도 아래 순위표가 전부 담고 있습니다.

  129. 퇴직금 실수령액을 만들었습니다

    입사일·퇴직일과 최근 임금을 넣으면 법정 퇴직금을 계산하고, 퇴직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뗀 실수령액까지 냅니다. 고용노동부 공식 계산기가 세전 금액에서 멈추는 빈틈을 메우는 도구입니다. 산식은 국세청 공표 페이지에서 옮겨 적었고, 구간 경계의 연속성과 손으로 검산한 기준 사례를 빌드 때마다 다시 확인합니다. 계산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130. 광고를 시작했습니다

    지역별 화면의 답 직후 한 곳에만 광고 한 칸을 켰습니다. 지도·홈·자료 카드·자료 설명 목록에는 영구히 싣지 않으며, 그 약속과 이유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 광고 칸은 높이를 미리 잡아 두어 화면이 밀리지 않고, 광고 스크립트는 칸이 화면에 가까워질 때만 받습니다.

  131. 연봉 실수령액을 만들었습니다

    세전 연봉을 넣으면 4대보험과 세금을 뺀 뒤 매달 통장에 찍히는 금액을 냅니다. 소득세는 소득세법 시행령 별표2 간이세액표 원문 646구간을 그대로 실어 계산하고, 국세청 근로소득 백분위(2024년 귀속, 근로소득자 2,107만명)로 전국 상위 몇 %인지도 함께 봅니다. 계산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며 입력한 연봉은 어디로도 나가지 않습니다.

  132. 화면 전체를 다시 짰습니다

    빌려 온 어려운 말을 전부 없애고 사실만 쓰는 말로 바꿨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이 읽고 아는 말인지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모든 대표 숫자 아래에 그 숫자가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분해해 보여주는 3px 띠를 붙였고, 잴 수 없는 것은 빈 자리로 두지 않고 빗금 친 띠에 ‘잴 수 없음’이라고 적습니다. 글꼴은 전부 이 사이트 안에서 보냅니다 — 바깥으로 나가는 글꼴 요청이 0건입니다.

  133. 착한가격 지도를 만들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정한 전국 착한가격 가게를 지도 한 장에 올렸습니다. 종류·가격·배달·지역화폐로 좁혀 볼 수 있고, 시·군·구 255곳은 자바스크립트를 꺼도 표로 읽히는 지역 화면을 따로 가집니다. 원본을 가져다 쓸 조건은 기관이 밝히지 않아 확인 못 함으로 적었고, 4곳 중 1곳이 음식점이 아니라는 점을 한계에 함께 실었습니다.

  134. 도구 목록의 뼈대를 세웠습니다

    도구 하나가 분류·번호·대표 숫자를 선언 하나로 정하도록 약속을 고정했습니다. 번호가 겹치거나 분류를 잘못 적으면 사이트에 올라가기 전에 만드는 일이 먼저 멈춥니다.

  135. 전국 행정구역 경계와 코드를 붙였습니다

    시·도 16 · 시·군·구 256 · 읍·면·동 3,558개의 경계와 코드를 사이트 안에 넣었습니다(admdongkor ver20260701). 지역 화면과 색칠 지도가 같은 코드 하나로 이어집니다.

  136. 자료 상태 줄을 레이아웃에 박았습니다

    모든 화면 위쪽에 출처 기관 · 자료 기준일 · 마지막으로 받은 때 · 담긴 곳 수 · 한계로 가는 줄이 늘 보입니다. 도구도 쪽도 이 줄을 뺄 수 없습니다. 받는 것이 늦어지면 줄이 스스로 그렇게 적습니다.

이 목록에 대한 약속

  • 틀린 값을 고치면 여기에 적습니다. 조용히 고치고 넘어가지 않습니다. 무엇이 어떻게 틀렸고 무엇으로 바뀌었는지 함께 씁니다.
  • 도구를 내려도 주소는 남깁니다. 그만둔 도구는 목록에서 내리고 더 이상 새로 고치지 않음 표시와 마지막 날짜를 붙인 채 그대로 둡니다.
  • 정해진 대로 받아 온 것은 매번 적지 않습니다. 자동으로 받는 일이 예정대로 돈 것은 화면 위쪽 자료 상태 줄이 날짜로 말합니다. 여기에는 사람이 판단해 바꾼 것만 적습니다.

틀린 것을 발견하셨다면 알려 주세요.

도구 43개 중 1개 늦어짐 쓰는 자료 42개 받은 때 2026-10-28 13:54 KST 알려진 문제 자료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