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수 공작소

최고수 공작소 · 바뀐 것

언제 무엇이 바뀌었나

모두 32건 · 마지막 2026-09-10

새 도구를 내놓은 날, 자료를 새로 고친 날, 틀린 값을 고친 날, 도구를 내린 날을 전부 적습니다. 이 목록이 멈추면 사이트가 멈춘 것입니다.

앞으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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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는 이미 붙였습니다. 자료를 다 모으고 검사를 통과하면 엽니다. 날짜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 지키지 못할 날짜를 적는 것이 늦게 내는 것보다 나쁩니다.

  • 전국 아파트 평당가 지도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실거래로 본 시·군·구별 아파트 ㎡당 매매가 — 최근 3개월 중앙값 교통·이동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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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계산기 넷에 값별 결과 화면 45장과 표 4장을 만들었습니다

    「연봉 5,000만원 실수령액」처럼 값이 정해진 질문은 검색에서 가장 흔한데, 지금까지는 빈 입력칸이 있는 화면 한 장으로만 받았습니다. 이제 연봉·퇴직 전 월급·시급·월 사용량마다 결과가 미리 적힌 화면이 따로 있고, 전 값을 한 표로 모은 화면도 있습니다. 숫자는 계산기와 같은 산식이 빌드 때 낸 것이라 위젯과 어긋날 수 없고, 계산의 한계 절을 그대로 싣습니다. 도구당 24장을 넘기지 않기로 했습니다 — 얇은 화면을 수백 장 찍어 내는 것은 검색에도 사람에게도 해롭습니다.

  2. 홈·지도·지역 화면의 순서를 방문자가 하려는 일 기준으로 다시 짰습니다

    홈은 질문 → 내 지역 → 도구 순서이고, 카드마다 있던 단추 셋을 하나로 줄였습니다. 지도 첫 화면에는 동네 검색(읍·면·동까지)과 시·도 칩이 있어 위치를 허용하지 않아도 동네로 갈 수 있고, 위치는 묻지 않고 「내 위치」를 누를 때만 요청합니다. 지역 화면은 가게 표가 구성 설명보다 먼저 오고, 요약 문장이 본문에 있으며, 시·도 전체 목록과 이웃 지역으로 가는 길이 위쪽에 있습니다. 계산기 첫 줄에 뜨던 「받는 것이 늦어짐」은 연 1회 자료에 30일 잣대를 댄 오경보라 자료마다 주기를 따로 적었습니다.

  3. 한파쉼터 지도에 시·군·구 화면 256장을 열었습니다

    「우리 동네 한파쉼터 전부」를 한 쪽에 적은 화면입니다. 쉼터가 3곳 미만인 시·군·구는 만들지 않기로 했는데, 지금은 256곳 전부가 그 선을 넘습니다. 겨울에 쓰는 도구를 9월에 여는 이유는 검색 때문입니다 — 착한가격 지도의 지역 화면은 7월 말에 열고 6주가 지나서야 검색에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12월에 열면 그 겨울에는 아무도 못 찾습니다. 첫 화면의 「추울 때 어디로 가지?」 질문은 11월에 넣습니다. 이번에는 원본을 새로 받지 않고, 8월 9일에 받아 둔 자료를 시·군·구별로 나눠 실었습니다. 표는 이용가능 인원이 적은 곳부터이고, 인원을 적어 내지 않은 곳은 감추지 않고 맨 뒤에 둡니다. 시설 유형 코드는 뜻이 공식 문서에 없어 이번에도 해석하지 않았습니다.

  4. 계산기와 추이 지도 화면 맨 아래에도 광고 한 칸을 켰습니다

    연봉 실수령액·퇴직금·전기요금·최저임금 계산기 넷과, 우리동네 인구시계·자영업 생존지도 둘입니다. 위치는 모두 마지막 절이 끝난 뒤 맨 아래 한 칸이며, 입력 칸·결과·지도·순위표 옆에는 두지 않습니다. 어느 화면부터 켤지는 지난 28일 검색 노출 순서로 정했습니다. 핀 지도·홈·자료 카드에 싣지 않는다는 약속은 그대로이고, 개인정보처리방침의 「어디에 실리나」를 넷으로 고쳐 적었습니다.

  5. 광고 칸을 늘렸습니다 — 지역별 화면에 두 칸, 자료 설명 맨 아래에 한 칸

    7월 말에 지역별 화면의 답 직후 한 칸으로 시작했던 광고를, 표가 긴 화면에 한해 표 끝과 맨 아래에 한 칸씩 더 켰습니다. 표가 짧은 화면은 그대로 한 칸입니다. 도구의 자료 설명 화면에는 마지막 절 뒤 맨 아래에 한 칸을 켰습니다. 지도·홈·자료 카드·만든 곳·바뀐 것에 싣지 않는다는 약속은 그대로이고, 개인정보처리방침의 「어디에 실리나」도 그대로 맞습니다. 광고 칸마다 서로 다른 광고 단위를 써서 어느 칸이 읽기를 방해하는지 따로 볼 수 있게 했습니다. 방해가 크면 그 칸을 끕니다.

  6. 자료 설명이 없던 도구 넷에 자료 설명을 붙였습니다

    무더위쉼터·한파쉼터·이번 주말 뭐하지·자영업 생존지도는 지도만 있고 「어디서 어떻게 받아 오는지, 무엇을 못 하는지」를 적은 쪽이 없었습니다. 어제 그 빈 주소로 가던 링크를 걷어냈고, 오늘 그 자리에 문서를 채웠습니다. 다른 도구와 같은 틀입니다 — 한계를 먼저, 받아 오는 방법과 우리가 손댄 것, 새로 고칠 때 거는 검사, 이 자료로 하면 안 되는 것, 그리고 자주 묻는 질문. 숫자는 손으로 적지 않고 그때그때 자료에서 꺼내 적습니다.

  7. 없는 쪽으로 가던 「자료 설명」 링크 넷을 바로잡았습니다

    무더위쉼터·한파쉼터·이번 주말 뭐하지·자영업 생존지도에는 아직 자료 설명 문서가 없는데, 첫 화면의 「한계 전부 보기」와 지역 화면·사이트맵이 그 문서 주소를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넉 달 동안 그랬습니다. 배포 뒤 사이트를 기계로 돌아보는 확인을 새로 두면서 잡았습니다. 이제 문서가 없는 도구는 같은 한계 목록이 있는 자료 쪽으로 보내고, 사이트맵에는 실제로 있는 주소만 싣습니다. 네 도구의 자료 설명 문서는 따로 쓰겠습니다.

  8. 무료주차장 지도에 시·군·구 화면 247장을 열었습니다

    「우리 동네 주차장 전부」를 한 쪽에 적은 화면입니다. 주차장이 3곳 미만인 시·군·구는 만들지 않았습니다. 착한가격 지도의 지역 화면이 검색에 잡히기 시작한 것을 확인하고 나서 열었습니다 — 8월 20일에는 표본 12곳 중 0곳이 색인돼 있었고, 시·도별 목차를 넣은 뒤 오늘 다시 재니 5곳이었습니다. 도구 이름은 「무료주차장」이지만 표에는 유료·혼합도 그대로 있습니다. 대신 무료와 유료·혼합을 한 표에 섞지 않고 나눠 싣고, 대표 숫자는 무료 안에서만 냅니다. 이 화면의 문장은 착한가격 지도와 같은 틀에서 나오는데, 그 틀에 「가게」·「싼/비싼」 같은 밥집의 말이 박혀 있던 것을 도구마다 제 말을 선언하도록 고쳤습니다 — 주차장은 「적은/많은」으로 셉니다.

  9. 한파쉼터 지도를 미리 냅니다 — 겨울에 쓰실 것을 지금 올립니다

    전국 한파쉼터 53,026곳입니다. 지금은 8월이라 쓰실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지금 내는 이유는, 검색에서 찾을 수 있게 되기까지 몇 달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겨울에 만들면 정작 그 겨울에 아무도 찾지 못합니다. 그래서 쪽은 지금 열어 두되 첫 화면의 질문 목록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 11월에 「추울 때 어디로 가지?」를 그 자리에 올리겠습니다. 운영시간을 적어 내지 않은 곳이 22.9%입니다. 시간이 비어 있다고 문을 닫는 곳은 아니며, 비어 있다는 사실을 지우지 않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10. 이번 주말 뭐하지 — 지금 열리는 축제와 공연을 지도에 올렸습니다

    한국관광공사와 지방자치단체가 공개하는 축제·공연 자료 세 가지를 합쳐 572건을 지도에 올렸습니다. 이 도구는 다른 지도와 달리 작습니다. 무더위쉼터는 61,255곳인데 여기는 572건입니다. 지방자치단체가 등록한 것만 들어오고, 그중 지금 열리는 것만 남기기 때문입니다. 핀이 성기게 찍히는 것은 잘못이 아니라 사실이라서 그대로 두었습니다. 원본 10,699건 가운데 이미 끝난 행사 9,824건과 1년 내내 열리는 상설 프로그램 87건은 뺐습니다 — 「이번 주말 어디 가지」라고 물었을 때 작년 축제가 나오는 것이 이 도구를 만든 이유였습니다. 무엇을 왜 뺐는지는 자료 쪽에 숫자로 적어 두었습니다.

  11. 지도가 시간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지도에 올린 것들은 거기 그냥 있는 것이었습니다. 쉼터도 주차장도 어제 있었으면 오늘도 있습니다. 축제는 열렸다 닫힙니다. 그래서 지도 엔진이 개최 기간을 읽고 「이번 주말·이번 주·이번 달」을 고를 수 있게 했습니다. 이 판단을 만들 때가 아니라 보실 때 합니다 — 만들 때 「이번 주말」을 정해 버리면 일요일 밤에 들어오신 분이 이미 끝난 행사를 보게 됩니다. 이번 주말에 열리는 것이 세 건도 안 되면 다음 창으로 넓혀서 보여 드리고, 넓혔다는 사실과 원래 몇 건이었는지를 화면에 적습니다.

  12. 전기요금 계산기가 계절과 계약 종별을 무시하고 있었습니다

    여름을 골라도 그 외 계절 요금이, 고압을 골라도 저압 요금이 나왔습니다. 350kWh 기준으로 여름 저압은 59,980원인데 70,640원을 보여 드렸습니다 — 17.8% 많은 값입니다. 고르는 칸의 값이 숫자로만 다뤄져 「여름」이라는 말이 계산에 닿지 못한 탓이고, 화면에는 「여름 (7~8월)」이 골라진 것처럼 보였기 때문에 눈으로는 알 수 없었습니다. 8월에 쓰시라고 낸 도구에서 정작 여름 요금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제 고르는 칸의 값이 계산까지 그대로 이어지고, 대표 사례 넷의 답을 발행 때마다 검산합니다.

  13. 첫 화면에서 도구가 바로 보입니다

    전에는 휴대폰에서 도구 하나를 만나려면 두 화면을 내려야 했습니다. 그 두 화면이 전부 이 사이트에 대한 소개였기 때문입니다. 이제 인사말 아래에 바로 「상황으로 들어가기」가 오고, 만든 개수와 확인 도장은 도구를 다 보여드린 뒤에 나옵니다 — 지우지 않고 자리만 옮겼습니다. 지도의 접힌 목록에서도 가게 이름이 한 줄 보이도록 했습니다. 전에는 「12,746곳」이라는 수만 보이고 정작 가게는 한 곳도 안 보였습니다.

  14. 색칠 지도를 확대할 수 있습니다

    전국 한 장에 시·군·구 256곳이 고정돼 있어서 서울 자치구는 손톱만 했고 손가락으로 누를 수 없었습니다. 이제 시·도를 고르거나 두 손가락으로 벌려 키울 수 있고, 아래 순위표에서 지역을 고르면 지도가 따라갑니다. 키운 상태에서도 경계선이 굵어지지 않고, 값이 없는 곳의 빗금이 그대로 빗금으로 남습니다. 계급을 색으로만 말하던 자리에는 글자를 함께 넣었습니다.

  15. 자영업 생존지도를 만들었습니다

    커피음료점·치킨집처럼 생활에 가까운 100개 업종이 우리 시·군·구에 몇 곳인지, 1년 새 늘었는지 줄었는지를 지도 한 장으로 봅니다. 전국 커피음료점은 92,164곳으로 1년 전보다 1.6% 줄었고, 늘어난 곳은 대체로 군 단위이며 줄어든 곳은 도시입니다. 오래 버틴 비율은 업종이 아니라 음식업·소매업 같은 큰 묶음으로만 볼 수 있습니다 — 두 자료를 잇는 공식 대응표가 없어 억지로 잇지 않았습니다. 인천 제물포·영종·서해·검단구는 원본이 행정구역 개편 이전 것이라 값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16. 색칠 지도가 연도 말고 다른 것도 고를 수 있게 됐습니다

    색칠 지도를 그리는 부분이 「연도를 고른다」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었습니다. 인구시계 하나만 그 판을 쓰고 있어서 드러나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제 무엇을 고르는지는 도구마다 다를 수 있고 — 연도면 밀대, 업종처럼 순서가 없는 것이면 고르기 — 늘고 줄어드는 값은 가운데에서 색이 갈라지도록 칠합니다. 인구시계 화면은 한 군데도 바뀌지 않았고, 그것을 눈으로 확인할 사진도 함께 남겼습니다.

  17. 쉼터와 주차장 마커에 수를 함께 적었습니다

    무더위쉼터는 몇 명이 들어갈 수 있는지, 주차장은 몇 칸인지를 지도 위 마커에 바로 적습니다. 쉼터는 100곳 중 96곳, 주차장은 100곳 중 99곳에 그 수가 들어 있고, 없는 곳은 지어내지 않고 비워 둡니다. 줄을 세우는 말도 도구마다 그 도구의 말로 바뀝니다 — 밥집은 가격 낮은 순, 주차장은 구획 많은 순, 쉼터는 수용 많은 순입니다.

  18. 바다 위에 찍히던 주차장을 걷어냈습니다

    원본에 좌표가 없는 주차장 744곳이 위도·경도 0으로 채워져 있었고, 그대로 실은 탓에 아프리카 앞바다에 핀이 찍힐 수 있는 상태로 이틀을 보냈습니다. 좌표가 없는 곳은 지도에서 아예 빼고 그 수를 화면에 밝히도록 고쳤습니다. 지도에 실린 곳은 17,888곳, 전체는 18,632곳입니다. 주차장 하나를 골라 주소창에 남긴 뒤 그 주소로 다시 들어가면 같은 곳이 열리는지도 이제 발행 때마다 검사합니다.

  19. 부속물이 빠지면 사이트가 올라가지 않게 했습니다

    새로 낸 도구 넷에서 남에게 보낼 때 뜨는 그림이 없고 이 일지에 항목이 비어 있는 것을 뒤늦게 발견했습니다. 이제 그 둘이 없으면 사이트를 만드는 일이 먼저 멈춥니다. 사람이 기억해서 채우는 자리를 하나 줄였습니다.

  20. 무료주차장 지도를 만들었습니다

    전국 주차장 18,632곳을 실었고 그중 12,698곳(68.2%)이 무료입니다. 무료는 색으로, 유료·혼합은 빗금으로 갈라 그리고, 무료만·공휴일 운영·장애인 구역 세 가지로 거를 수 있습니다. 원본에 좌표가 없는 744곳은 좌표를 지어내는 대신 지도에서 빼고 그 수를 그대로 밝힙니다. 행정안전부 표준데이터이고 이용조건(저작자표시)을 확인하고 실었습니다.

  21. 전기요금 계산기를 만들었습니다

    월 사용량과 계절·계약종을 넣으면 누진 구간을 갈라 기본요금부터 부가세·전력기금까지 실제 고지서 구조 그대로 계산합니다. 요율은 한전 요금표와 법령으로만 확정했고 — 전력기금은 시행령 개정으로 2.7%가 현행이라는 것을 확인하는 데 하루를 썼습니다 — 복지할인과 TV수신료를 반영하지 않는다는 한계도 화면에 그대로 적었습니다.

  22. 최저임금 계산기를 만들었습니다

    2027년 최저임금 고시일에 맞춰 냈습니다. 시급과 근무시간을 넣으면 주휴수당 발생(주 15시간 경계)을 자동으로 가르고 월급과 4대보험 공제 후 금액까지 계산합니다. 소득세는 떼지 않으므로 '실수령'이라 부르지 않으며, 그 이유도 화면에 적어 두었습니다. 고용노동부 공표 월 환산액 2,236,300원을 재현하는지 발행 때마다 검산합니다.

  23. 무더위쉼터 지도를 만들었습니다

    전국 무더위쉼터 60,879곳을 실었습니다. 에어컨을 갖춘 57,697곳, 야간에 여는 1,836곳, 숙박이 되는 2,464곳을 토글로 거를 수 있습니다. 시설유형 코드는 공식 명세에 코드표가 없어 뜻을 지어내지 않고 한계에 적어 두었습니다. 재난안전데이터공유플랫폼에서 매주 새로 받습니다.

  24. 우리동네 인구시계를 만들었습니다

    시·군·구 256곳의 20~39세 여성과 65세 이상 인구를 2015년부터 2023년까지 한 장의 지도로 봅니다. 연도를 움직이면 9년의 변화가 보이고, 소멸위험지수·여성 인구·어르신 인구 세 지표를 오갈 수 있습니다. 옛 코드 체계와 지금 경계 사이에 행정구역 개편이 있어 이어지지 않는 구역은 값을 지어내지 않고 빗금으로 남기며, 범례가 그 수를 그대로 셉니다. 정확한 값은 지도 아래 순위표가 전부 담고 있습니다.

  25. 퇴직금 실수령액을 만들었습니다

    입사일·퇴직일과 최근 임금을 넣으면 법정 퇴직금을 계산하고, 퇴직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뗀 실수령액까지 냅니다. 고용노동부 공식 계산기가 세전 금액에서 멈추는 빈틈을 메우는 도구입니다. 산식은 국세청 공표 페이지에서 옮겨 적었고, 구간 경계의 연속성과 손으로 검산한 기준 사례를 빌드 때마다 다시 확인합니다. 계산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26. 광고를 시작했습니다

    지역별 화면의 답 직후 한 곳에만 광고 한 칸을 켰습니다. 지도·홈·자료 카드·자료 설명 목록에는 영구히 싣지 않으며, 그 약속과 이유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 광고 칸은 높이를 미리 잡아 두어 화면이 밀리지 않고, 광고 스크립트는 칸이 화면에 가까워질 때만 받습니다.

  27. 연봉 실수령액을 만들었습니다

    세전 연봉을 넣으면 4대보험과 세금을 뺀 뒤 매달 통장에 찍히는 금액을 냅니다. 소득세는 소득세법 시행령 별표2 간이세액표 원문 646구간을 그대로 실어 계산하고, 국세청 근로소득 백분위(2024년 귀속, 근로소득자 2,107만명)로 전국 상위 몇 %인지도 함께 봅니다. 계산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며 입력한 연봉은 어디로도 나가지 않습니다.

  28. 화면 전체를 다시 짰습니다

    빌려 온 어려운 말을 전부 없애고 사실만 쓰는 말로 바꿨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이 읽고 아는 말인지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모든 대표 숫자 아래에 그 숫자가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분해해 보여주는 3px 띠를 붙였고, 잴 수 없는 것은 빈 자리로 두지 않고 빗금 친 띠에 ‘잴 수 없음’이라고 적습니다. 글꼴은 전부 이 사이트 안에서 보냅니다 — 바깥으로 나가는 글꼴 요청이 0건입니다.

  29. 착한가격 지도를 만들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정한 전국 착한가격 가게를 지도 한 장에 올렸습니다. 종류·가격·배달·지역화폐로 좁혀 볼 수 있고, 시·군·구 255곳은 자바스크립트를 꺼도 표로 읽히는 지역 화면을 따로 가집니다. 원본을 가져다 쓸 조건은 기관이 밝히지 않아 확인 못 함으로 적었고, 4곳 중 1곳이 음식점이 아니라는 점을 한계에 함께 실었습니다.

  30. 도구 목록의 뼈대를 세웠습니다

    도구 하나가 분류·번호·대표 숫자를 선언 하나로 정하도록 약속을 고정했습니다. 번호가 겹치거나 분류를 잘못 적으면 사이트에 올라가기 전에 만드는 일이 먼저 멈춥니다.

  31. 전국 행정구역 경계와 코드를 붙였습니다

    시·도 16 · 시·군·구 256 · 읍·면·동 3,558개의 경계와 코드를 사이트 안에 넣었습니다(admdongkor ver20260701). 지역 화면과 색칠 지도가 같은 코드 하나로 이어집니다.

  32. 자료 상태 줄을 레이아웃에 박았습니다

    모든 화면 위쪽에 출처 기관 · 자료 기준일 · 마지막으로 받은 때 · 담긴 곳 수 · 한계로 가는 줄이 늘 보입니다. 도구도 쪽도 이 줄을 뺄 수 없습니다. 받는 것이 늦어지면 줄이 스스로 그렇게 적습니다.

이 목록에 대한 약속

  • 틀린 값을 고치면 여기에 적습니다. 조용히 고치고 넘어가지 않습니다. 무엇이 어떻게 틀렸고 무엇으로 바뀌었는지 함께 씁니다.
  • 도구를 내려도 주소는 남깁니다. 그만둔 도구는 목록에서 내리고 더 이상 새로 고치지 않음 표시와 마지막 날짜를 붙인 채 그대로 둡니다.
  • 정해진 대로 받아 온 것은 매번 적지 않습니다. 자동으로 받는 일이 예정대로 돈 것은 화면 위쪽 자료 상태 줄이 날짜로 말합니다. 여기에는 사람이 판단해 바꾼 것만 적습니다.

틀린 것을 발견하셨다면 알려 주세요.

도구 11 제때 받음 쓰는 자료 11 받은 때 2026-09-10 23:36 KST 알려진 문제 자료 전부